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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 5:1∼3)

 

 

 

“Now when he saw the crowds,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and sat down. His disciples came to him, and he began to teach them saying: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Matthew 5:1∼3)

 

 

 

심령이 가난한 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재물이

나를 소유하지 않는 삶,

나에게 주신 재물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고

나누는 삶이 될 때

우리는

가난한 마음을 실천하게 됩니다.

 

이 가난한 마음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로 나아가도록 합니다.

 

자신의 가난을 발견한 사람은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오히려

하나님의 풍요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것이

신비로운 축복입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말하는

‘내가 약할 그때에 강함이라’는 역설적인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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