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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 3:9)

 

 

 

"The Lord is not slow in keeping his promise, as some understand slowness. He is patient with you, not wanting anyone to perish, but everyone to come to repentance.”(2 Peter 3:9)

 

 

 

인생의 얽힌 문제를 만날 때

우리는

하나님이 빨리 개입해 풀어주시길 바란다.

 

오늘이 바로

그날이 되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의 안내를 기다리지 않으면

주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것을 놓칠 수 있다.

 

미국의 중보사역자 체리힐은

저서 ‘기다림’에서 ‘하나님의 대기실’이란 표현을 사용했다.

 

“하나님의 대기실에서

한 시간

또 한 시간 동안

고뇌하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

하나님은 서두르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 지금 우린 기다림의 장소에 머물러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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