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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전 1:7∼8)

 

 

 

“All streams flow into the sea, yet the sea is never full. To the place the streams come from, there they return again. All things are wearisome, more than one can say. The eye never has enough of seeing, nor the ear its fill of hearing.”(Ecclesiastes 1:7∼8)

 

 

 

인생은

끝없는 욕망의 바다와 같습니다.

 

하나가 채워지면

다른 것을 채우기 원합니다.

 

그러나

다 채울 수 없는 것이 욕망입니다.

 

따라서

강물처럼 채워지면

버리고 버리면 채워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나눠주고 비우지 않으면

사해처럼 죽은 삶이 됩니다.

 

사해는

끊임없이 요단강물을 받아들이지만

내보내지 않아 죽은 물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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