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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마 22:11∼12)

 

 

 

“But when the king came in to see the guests, he noticed a man there who was not wearing wedding clothes. ‘Friend,’ he asked, ‘how did you get in here without wedding clothes?’ The man was speechless.”(Matthew 22:11∼12)

 

 

 

누구나

하나님 나라에 초청을 받을 수 있지만

누구나 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초청에 응할 뿐 아니라

그에 따른 준비와 책임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임금은 비록 초청을 받고 왔지만

혼인 잔치에 예복을 입지 않고 참여한 자를 쫓아냅니다.

 

은혜의 초청을 받았다고 해서

의의 예복을 입어야 하는 책임까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 은혜가

정말 감사하다면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성경은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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