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 장르>CCM
  • 방문 : 1/17,435명

http://love0191.saycast.com 주소복사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마 23:5∼7)

 

 

 

“Everything they do is done for men to see: They make their phylacteries wide and the tassels on their garments long; they love the place of honor at banquets and the most important seats in the synagogues; they love to be greeted in the marketplaces and to have men call them ‘Rabbi’.”(Matthew 23:5∼7)

 

 

 

 

자신의 경건을 내보이거나

과시하려는 유혹을 경계해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을 의식하며

자신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지독한 자기중심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그들은

하나님을 섬긴 것이 아니라

자아를 섬긴 것입니다.

 

새 백성인 우리는

사람의 칭찬을 구하는 옛 자아를 부인하고

모든 것을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의 칭찬과

영광을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답글 1조회수 51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