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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 일 삼 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욘 1:17)

 

 

 

“But the LORD provided a great fish to swallow Jonah, and Jonah was inside the fish three days and three nights.”(Jonah 1:17)

 

 

 

요나는

적대국의 수도 니느웨로 가서

말씀을 선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지만 불순종합니다.

 

하나님은

요나가 도망치기 위해 탄 배에

폭풍우를 보내셨지만

요나는 마음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원수의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요나는 결코 수용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까.

 

요나가 종국에

하나님께 구원받은 것은

그가 회개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자격 없는 그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작정하신

하나님의 주권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시며

바라보시는 땅은 어느 곳일까요.

 

우리의 발길이

그곳을 향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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