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 장르>CCM
  • 방문 : 0/17,434명

http://love0191.saycast.com 주소복사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시 37:23∼24)

 

 

 

“If the LORD delights in a man’s way, he makes his steps firm; though he stumble, he will not fall, for the LORD upholds him with his hand.”(Psalm 37:23∼24)

 

 

 

인생은

광야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참으로 고독하고 힘든 여정입니다.

 

세상의 험한 파도를 헤쳐가야 하고

사탄의 끊임없는 유혹을 견뎌야 합니다.

 

때로는

넘어지고 깨어지고 상처가 남아 아프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이 세상에

우리를 대신하여 아파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실

예수님을 보내셨으니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종소리를 멀리 보내기 위해서

종은 더 아파야 합니다.

 

인생의 고난이 깊을수록

우리의 기도는 더욱 깊어집니다.

 

수많은 세월을 비바람 맞으며

견딘 돌이

모양이 아름답듯이

인생의 아픔을 오래 경험하고

깊이 기도하는 사람의 간구는

하나님이 들어주십니다.

 

 

 

 

답글 1조회수 47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