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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 30:4∼5)

 

 

 

“Sing to the LORD, you saints of his; praise his holy name. For his anger lasts only a moment, but his favor lasts a lifetime; weeping may remain for a night, but rejoicing comes in the morning”(Psalms 30:4∼5)

 

 

 

다윗은

주님의 은혜를 입은 자였습니다.

 

그러나

죄를 지은 후

주님의 심판을 받은 자가 되어

분노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았습니다.

 

천지를 비추던

하나님의 은혜가

도무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밤새 울었습니다.

 

아침이 없을 것 같았으나

곧 새날이 왔습니다.

 

주님 안에서

울어본 자는 압니다.

 

내 잘못을

그냥 넘어가지 않으신다는 것과

그분의 은총이

얼마나 새롭고 영원한지를 말입니다.

 

하나님은

잠시 노여워하시더라도

영원히 자비를 베푸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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