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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눅 23:28)

 

 

 

“Jesus turned and said to them, Daughters of Jerusalem, do not weep for me; weep for yourselves and for your children.”(Luke 23:28)

 

 

 

부모는

양육을 통해

자녀의 성품을 만들어 갑니다.

 

자녀에게

아름다운 성품을 만들어 주기 위해

부모가 서로 존중하며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것만큼

자녀들에게 물려줄 귀한 유산은 없습니다.

 

그런 유산을 받은 자녀들은

‘가능성의 그릇’을

마음껏 활용해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는 어느 때보다

부모의 눈물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눈물의 기도를 통해

부모 자신이 먼저 서고

자녀들에게

하나님과의 관계,

올바른 인간관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자녀의 성공에 집착하지 말고

믿음을 전수해주어야 합니다.

 

지식을 전수받는 세미나 현장보다

말씀과 기도운동의 자리에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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