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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시 139:12)

 

 

 

“Even the darkness will not be dark to you; the night will shine like the day, for darkness is as light to you.”(Psalms 139:12)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관심을 기울이시는 분입니다.

 

앉거나

일어서는 것,

길을 가거나

자리에 눕는 것,

머리카락 한 올과

말 한마디와

그 숨은 동기까지 다 아십니다.

 

나를 향한 오해나 찬사도

주님은 다 알고 계시고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데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방식으로 일하십니다.

 

고난 중에 있는 다윗은

주를 향한 악인들의 악담을 고발하고

자신의 마음을 살펴 달라고 간구합니다.

 

주님은

어떤 상황,

어떤 장소에서든

떨어질 수 없는 분입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우리를

주님에게서 떼어놓을 수 없다면

우리가

견뎌낼 수 없는 고난은 없을 것입니다.

 

 

 

 

 

 

 


답글 3조회수 44

  • 솔의향기

    샬롬~ 출석합니다.
    2015.04.24 18:23

  • 라헬

    샬롬출석해요~ 2015.04.25 06:15

  • 멋진청년

    샬롬 출석합니다 2015.04.2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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