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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시 37:23∼24)

 

 

 

“If the LORD delights in a man’s way, he makes his steps firm; though he stumble, he will not fall, for the LORD upholds him with his hand.”(Psalms 37:23∼24)

 

 

 

뛰어난 문학가였던 밀턴은

갑자기 실명했습니다.

 

고난 가운데

그는 위대한 작품 ‘실낙원’을 썼습니다.

 

천재음악가 베토벤은

귀가 먼 다음

피아노 소나타 ‘월광’을 작곡했습니다.

 

단테는

정치가로서 실패한 뒤

절망과 고통 가운데 ‘신곡’을 저술했습니다.

 

고난 가운데 있습니까.

 

사람은

누구나 고난과 절망 가운데 던져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런 가운데서도

아주 엎드러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강하고 의로운 손으로

붙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답글 2조회수 43

  • 솔의향기

    샬롬!
    출석합니다. 2015.04.22 00:43

  • 라헬

    샬롬출석해요 2015.04.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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