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 장르>CCM
  • 방문 : 0/17,434명

http://love0191.saycast.com 주소복사

“너희가 잠잠하고 잠잠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욥13:5)

 

 

 

“If only you would be altogether silent! For you, that would be wisdom.”(Job 13:5)

 

 

 

우리는 살아가면서

예기치 못한 사건을 만나기도 합니다.

 

실직,

파산,

가족의 죽음 등.

그 누구의 위로도

가슴에 와 닿지 않습니다.

 

우린 이런 절망에 빠진 이웃을 만날 때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상처받은 마음은

특별히 부드럽고

세심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다 잘될 거야”

“네 기분이 어떤지 알아”와 같은

습관적인 말은

슬퍼하는 사람의 상처를

더 깊게 만들 뿐입니다.

 

그런 말로

진정한 위로를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입니다.

 

그러나

조용히 곁에 있어주는 것은

항상 위로를 줍니다.

 

주위를 맴도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곁에 있는 것입니다.

 

따뜻하게 안아 주거나

손을 꼭 잡아 주며

심부름을 해주는 것.

그 상황에 대해

너무 많은 말을 하지 말고

마음을 열고

아파하는 사람 곁에

조용히 머무십시오.

 

 

 

 

 

 

답글 3조회수 41

  • 솔의향기

    샬롬~ 출석합니다. 2015.04.16 19:37

  • 멋진청년

    샬롬~ 출석합니다 2015.04.17 09:48

  • 라헬

    샬롬출석해요^^ 2015.04.17 15:03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