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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오나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하시는 고로 나를 박해하는 자가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치 못하므로 큰 수욕을 당하오리니 그 수욕은 영영히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렘 20:11)

 

 

 

“But the LORD is with me like a mighty warrior; so my persecutors will stumble and not prevail. They will fail and be thoroughly disgraced; their dishonor will never be forgotten.”(Jeremiah 20:11)

 

 

 

삶이

녹록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흘러도

더 나은 앞날이 오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신가’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이럴 때

예레미야는

좌절감을 뒤로 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진리들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볼 수 없었지만

하나님이

여전히 그의 곁에

‘두려운 용사’ 같이

서 계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답글 3조회수 30

  • 솔의향기

    샬롬~ 출석합니다. 2015.04.09 20:58

  • 라헬

    샬롬출석해요^^* 2015.04.10 17:58

  • cj헤이즐넛

    아멘1 샬롬~~출석합니다*** 2015.04.1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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