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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눅 23:46∼47)

 

 

 

“Jesus called out with a loud voice, Father, into your hands I commit my spirit. When he had said this, he breathed his last. The centurion, seeing what had happened, praised God and said, Surely this was a righteous man.”(Luke 23:46∼47)

 

 

 

인자(人子)이신 예수님은

자신의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묵묵히 순종의 길을 걸어 오셨습니다.

 

아버지의 때를 이루면서,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면서,

아버지의 손을 의지하면서

사셨고

또 죽으셨습니다.

 

인자이신 예수님은

아버지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며

우리가 평생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그 길 끝에서

주님은

우리를 기쁘게 영접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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