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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요 12: 13)

 

 

 

“They took palm branches and went out to meet him, shouting, ‘Hosanna!’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Blessed is the King of Israel!’”(John 12:13)

 

 

 

유월절을 앞두고

사람들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마중 나왔습니다.

 

그리고

겉옷을 바닥에 깔고

나귀새끼를 타고 오는 예수님을 향해

“호산나 호산나”를 외치며 춤추고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의 왕으로 알지 못했습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주전 520년쯤

이미 공의로우시고 구원을 베푸시는

예수님의 등장을 예언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을 그저 정치적으로

새 바람을 일으킬 인물로 여겼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땅에 구원을 베풀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고난의 진정한 의미를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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