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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요일 2: 11)

 

 

 

“But whoever hates his brother is in the darkness and walks around in the darkness; he does not know where he is going, because the darkness has blinded him.”(1John 2:11)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

바울 사도는

체험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죄의 종노릇을 하며

악한 생각과

불의한 일을 도모했으나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에는

선한 생각과

거룩한 삶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형제와 싸운 일이 생각나거든

가서 먼저 화해하고

예배를 드리라고까지 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요,

기독교인은 사랑의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로 인해

친히 자기의 생명을 내어준 예수님,

그분은 우리에게

어둠을 몰아내는 빛을 주셨습니다.

 

빛 된 삶이

기독교인이 걸어야 할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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