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 장르>가요
  • 방문 : 0/35명

http://lier.saycast.com 주소복사

콩닥콩닥 (Feat. 정광일)

 

하루에 시작은 향긋한 쓴 커피 한잔을
맛있는 빵 한조각을 또 한 입 베어물고
그대와 함께했던 어제 꿈같은 데이트
행복한 시계 초침소리에 난 웃어요
벌써 난 당신을 좋아하나봐요
손목에 뿌린 향수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네요
안돼요 벌써 당신을 난 사랑하나봐요
내 맘이 들킬까 자꾸만 가슴이 콩닥콩닥 부끄러워
안돼요 내 눈동자에 선명한 하트가 보일까
그래요 어서 나에게 달려와 주세요
오늘은 어떻게 예쁘게 보일까 생각해
탁자 위 새침하게 보인 쁘띠 블라이스처럼
그대는 오늘 하루도 얼마나 멋질까 상상해
얼굴이 나도 모르게 빨개져 버려요
벌써 난 당신을 좋아하나봐요
손목에 뿌린 향수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네요
안돼요 벌써 당신을 난 사랑하나봐요
내 맘이 들킬까 자꾸만 가슴이 콩닥콩닥 부끄러워
안돼요 내 눈동자에 선명한 하트가 보일까
그래요 어서 나에게 달려와 주세요
한낮에 피어오른 작은 별하나도 날 보며 부러워해
눈동자는 점점 더 반짝거려요
서두르지 마세요
안돼요 내 맘이 너무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한걸음 또 한걸음 그대의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가요
안돼요 사랑한단 말 벌써 내게 하는건가요
그래요 나도 당신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요
사랑해(사랑해) 당신을 너무 사랑해요
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요
사랑해(사랑해) 당신을 너무 사랑해

답글 0조회수 121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