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메탈

http://khl5365.saycast.com 주소복사

 

 

 

 

비 오면 네가 그립다...

 

 

 

너는 어디에 있었는가.
眞實(진실)로
내가 한번도 가지지 못했던
꿈결 속에 숨었었는가.

 

 

또 너는 어디에 있었는가.
깊은 잠
한 웅큼 꿈속에서 일렁이는 솟대
아래 누웠었는가.

 

 

거기에도
비는 오는가.
궁금해서 나는
견딜 수 가 없다.

 

 

비에 젖듯
그리움에 젖어
넋 잃은 苦痛(고통)의 날카로움은
내 속을 꿰뚫고

 

 

내 가슴을 갈라
검은빛 未練(미련)과
쟂빛 그리움을 쏟아 내어도
그로 인한 더 짙은 괴로움 뿐.

 

 

비처럼 젖고 싶을때가 있었어.
허물어진 나는
時間(시간)처럼 누워
젖어 惡寒(오한)이 났어.

 

 

너를 向(향)해
걸어가는 靈魂(영혼)처럼
그렇게 비에 젖어도
나는 네가 그리워.

 

 

나는 네가 그리워...

 

 

 

 

 

OOINN.

답글 0조회수 354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