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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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위해 가을바람 소리에 귀 기울인다.

 

 

 

낡은 사랑 이야기다.

透明(투명) 하다못해

시린

그리움의 이야기.


 

이 時代(시대)와 不和(불화)했던

나의 이야기다.

생각하면 가슴부터 젖어오는

당신의 이야기.


 

꿈이었어.

幻影(환영)으로 만의 너를

나는

끝내 떨치지 못했어.


 

아픈

바람소리에 漂流(표류)하듯

뒤척이는

落葉(낙엽)의 悲鳴(비명).


 

苦痛(고통)이기도 했어.

느낄 수도 없는 당신을

그리워 한다는 것.

미친 거야...내가.

 

눈을 감는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열어

당신을 듣는 것.


 

눈을 감는다.

그리움을 위해

가을바람 소리에

귀 기울인다.

 

 

 

OO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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