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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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純潔(순결)하지 않았든 沈?(침묵)으로...

 

 

 

 

여기까지 왔어요.
내 感情(감정)의 빛이 燦爛(찬란) 했을 때
많은 時間(시간)들이 기어가고
조용히 혹은 거칠게 요.


서로에게 익숙해지기 前(전).
당신의 외로운 淫部(음부)를 보며
뒤 돌아 서 서
한 사발씩이나 ?血(각혈)을 했답니다.


그 때는
썩은 내 가슴의 鮮血(선혈)이
진달래 꽃 色(색) 이었어요.
얼마나 고왔는지...


그리움이
나를 잠들게 하고
그리고 餓鬼(아귀)같은 사랑이
亂刀(난도)질을 해 댔습니다.


純潔(순결)하지 못했든 서로의 슬픔이
숨겨진 苦痛(고통)으로 짓이겨지고...
참을 수가 없어서
숨이 끊어지도록 痛哭(통곡)도 했었지요.


記憶(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피범벅으로 조각 난
自我(자아)의 喪失(상실).
그 以後(이후)부터 지금까지...


차라리 盲人(맹인)으로 더듬고 벙어리로 沈?(침묵) 할 것을...

 

 

oo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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