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No.1

  • 장르>재즈
  • 방문 : 1/111,988명

http://jazzfreaks.saycast.com 주소복사

세이캐스트 음방 들은지 수년째인데 글 쓰려고 세이클럽 가입까지 하고 왔어요.

그동안은 케이팝이나 힙합만 들어오면서 제 스타일이 아니면 다른 채널을 찾기 일쑤였고

평소 책 읽는 걸 좋아해서 잔잔한 BGM 같은 음악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재즈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때 처음 찾은 음방이 이 곳이었어요.

쉬는 날. 차 한 잔 침대 옆에 두고. 책 읽으며 듣는데 왜 그렇게 마음이 편해지는지...
정말 행복하다..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그 후로 세이캐스트 홈방송 고정픽으로 두고 틀어두고 있습니다.

집에 TV가 없어서 적막이 흐를때가 많았는데 그럴때도 참 좋더라구요. 요리를 할때도 좋구요.

다들 선곡도 너무 훌륭하고 좋아서 책이 술술 잘 읽히는 덕분에 다독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 방송을 알고 난 이후 삶의 질이 더 올라간 느낌이예요.

집에서도. 출퇴근길 차안에서도. 근무중 잠시 쉬는 시간에도. 잠들때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며 잠들기 전 글 남기고 갑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2160

  • 맑은마리아99

    기분좋아지는 글이네요
    앞으로도 주욱 편안한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2018.06.01 08:26

  • 블루블루

    ^^공감합니다 2018.06.05 23:47

  • ms7541

    공감합니다 하루중 내게주는 선물같은 시간이죠
    마음편해지는 재즈를 듣고있으면 행복해집니다 2018.06.20 09:31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