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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게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아닌 사람이 없으되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순간이더라.

귀가 얇은 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자는 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운 법.

생각이 깊은자여! 그대는 남의 말을 내 말 처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답글 2조회수 507

  • ii맑은마리아

    오호 기필코 아름다워지리라~~~~~~~~~~~~~~ 2013.03.21 00:03

  • 조용한영서

    갈마님 좋은 글 고맙습니다. 아름답게 살아보겠습니다~ 2013.03.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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