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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馬의 횡설수설

 

이슬사랑을 하는 사람의 고독과

은하수를 찾는 외로운 사람

별을헤는길손의 방랑의 고달픔과

연리지처럼 영원을 꿈꾸는

하늘빛사랑을 하는 사람들...

푸른초원을 덮는

슬픈노을빛에도 울컥이는

sweet사랑을 이야기할때,

가을에 그려진 오색의 들과 산처럼

맑은쪽빛의 마음을 본다.

 

영호의 고달픈 삶의 이야기도

호야의 외로운 마음도

꿈꾸는이솝 이야기가 어쩌며 되려나?

소나무가 밤이슬에 젖고

고은별이 보듬는 밤길,

꿈의향기를 버릴수 없는

낮과밤을 가는 우리.

침묵으로 꿈을 마음에 가두고

목련꽃잎처럼 하얗게

프리한 삶을 갖는지도 모른다.

 

비호의 생애의 사랑과

선아의 아름다운 추억

자영이의 정다운 우정의 이야기들

별을담은뷰가 되어지고

비사랑추억의 하얀사랑의 노래,

비틀즈의 음악은

청이에게

차한잔의여유를 가지게 한다.

 

경운기폭주족도 이제는

칸투와 함께 여유로워지고

표현대리가 외치는

울프의 울음처럼

윤미의 사랑이 크게 울려퍼지고

이쁜바니의 추억이 가슴으로

유리처럼 투명하게 전해져

지게 가득 짊어질수 있는 마음들

목마멀뚱중이며 한줌한줌

마음에 새기며...

 

신청곡
Katie Melua - The One I Love Is Gone
Jose Feliciano - Once There Was A Love

 

답글 2조회수 37

  • 비사랑ll추억

    목마님~~~ 멋지십니다.
    대명을들을 모아 모아서 대단하신 목마님 ~~~
    신청하신 두곡 준비합니다
    2018.04.17 23:06

  • 목마멀뚱중

    비=비운의 삶일라 하여도
    사=사는건 다 같은것...
    랑=낭만과 고독의 삶에서
    추=추스릴수없는 아픔과 상처
    억=억장을 무너트리는 것들을 이겨내며
    비사랑추억님 반갑고 수고해주시고 감사 합니다.ㅎ 2018.04.1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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