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장르>종합
  • 방문 : 88/283,653명

http://happyworld.saycast.com 주소복사

소리없이 나를 스쳐간 건 시간이었다.
시간이 나를 치유해 줬다. 나를 스쳐간 시간속에
치유의 효능도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신이 나를 솎아낼때 까지는 이승에서 사랑받고 싶고,
필요한 사람이고 싶고, 좋은글도 쓰고 싶으니
계속해서 정신의 탄력만은 유지하고 싶다.


박완서 ☞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답글 0조회수 93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