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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20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청곡둡니다
김영태 ~ 내가부를너의이름
Axel Rudi Pell ~ Don't Say Goodbye

이나경님 안녕하신가요
잘지내시리라 생각합니다

보고싶은 내가 와야지 한 오백년만에 보는것 같네
왜이리 꼼짝을 안하는거요 이나경님

많이 바뿐가 아무리 바빠도 글치 얼굴내밀지
못할 만큼 바쁨감 ♥?♥?♥?♥?♥?♥?♥?그동안 많이 이뼈진겨

목솔만 앵무새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야겠다

♥? 오늘하루도 수고많아서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40

  • 이나경

    지난주가 오백년이 흘렀나봅니다~ㅎㅎ
    아마 방송이 없으면 요즘 같으면 컴도 안킬거같아요..
    일이 늦게 끝나구..
    운동도 해야 되구..뭐 그러다보니 그래요.ㅎㅎ 2020.11.2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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