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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모................무정부르스

 

 

이장희....................편지

 

 

 

강촌 사람들................내 이름은 구름이여

 

 

정용주.....................이렇게 비가 내리면

 

 

 

양현경..............가만히 안녕

 

아스팔트를

걷다 보면 황색의 은행잎이

이제 가을 이란 것을

알리는듯 하네요

 

은행 열매도..

이제  익어 아스팔트에

수북히 떨어지는 그러함이

가을이란 것을  알리는 것 같아요

 

오늘

엄마 입원하신 병원에

갔다 ....걸어 오는데

 

거리에  많이 떨어진

은행열매

가을의  내음이 고약한듯

은행열매의 내음

 

아무튼

좋아 하는 이랑

팔짱끼고....

그 은행열매

떨어진 거리를 걷는다 

하더라도

'

역시

가을은 데이트

하기 좋은

게절이라구 ..

생각을 하며

청하네요 듣고싶은 곡을

 

하지만

전.....

혼자

고약한 가을

내음을 맡으며

걸었어요

답글 1조회수 22

  • 항상그대로

    네에 좋은글 고맙고 청곡 접수합니다 편한시간요 ^^ 2016.10.04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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