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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77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참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갑니다
전국이 물폭탄으로
고통속에서
벌써 8월도 일주일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수해입은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힘든시기 멋진 음악이
기분전환과 힘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오늘은 모처럼 아내와
휴일이 맞아서
나란히 함께 예배를 드리고
왔습니다

내리는 비가 운치가 있어
좋긴하지만 너무 습하고
많은 사람들이 고통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구름속에서 대기하고
있는 태양이 빛을 발하기를
기대해봅니다

늘 열정을 다해서
불러주는 정겨운 라이브
한곡 한곡이 전해주는 기쁨에
이 아침이 행복합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귀쫑긋합니다
오늘도 홧팅

●청곡●

○ 춘향아(현빈)
○ 카멜레온(박영규)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27

  • 뚝배기

    하모니친구야~
    비조심허구~
    주말도~멋지게
    보네시게~^,^ 2020.08.09 11:50

  • II화니

    하모니형님
    늘 함께해주시니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2020.08.09 12:01

  • 하모니

    뚝배기친구
    멋진휴일 보내길ㅡ 2020.08.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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