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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아침부터 서울은 또 비가 막퍼붓네요..
몇칠동안 몸이좀 안좋아서
잘 못먹엇더니 신랑이 곰탕사준다해서.
구리까지 와서 식사 기다리는중..ㅋ
이어폰키고 귀쫑끗..히히

청곡

마지막선택

귀연

당신이어서

강승모
사랑아

듣고파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4조회수 45

  • 하모니

    하얀아 나두 힘없어
    곰탕~~
    맛나겠다
    나도 구리 가까운데- 2020.08.09 10:35

  • 더ll하얀

    히히. 얼렁와 오빠
    랑이 사줄껴..ㅎㅎ 2020.08.09 10:45

  • 뚝배기

    더하얀님~
    밤새안녕하세요
    비조심하시구여
    주말도~멋지게보네세요~^^ 2020.08.09 11:11

  • II화니

    하얀아 다녀가줘서 고맙고,,
    즐건휴일보내자 2020.08.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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