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장르>종합
  • 방문 : 2/32,138명

http://g60love.saycast.com 주소복사

하루치의 그리움 만큼

짧게라도 보고 싶은 친구

 

감미로운 와인처럼

하루라도 보지 않고는 견디기 힘든

친구

 

한번 정도는

연필처럼 흑심을 품어보고

싶은 친구

 

문득 문득

내 생각이 나기도 하는지

물어보고 싶은 친구

 

매일 내 마음을

끄적여보게 하는

친구

 

그런 친구가 왔다가 갔다

다시 올 거 같지 않다

 

폴킴 - 안녕

 

답글 1조회수 28

  • 수윤

    좋은글과 곡 접수 합니다 2019.08.19 13:17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