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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 스럽게

흔들어 깨우는

바람소리에

 

눈을 비비며

그리움은

비탈길을 내리닫고

 

햇살에

그을은 달음박질은

 

너의 속삭임이

들려오는

창문에 기대어

빨갛게 익어간다

 

양다일 - 너만 너만 너만

답글 1조회수 30

  • 수윤

    강이님 이뿐글과 청곡 접수합니다
    2019.08.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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