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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40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이가을님 고생 많습니다.

여긴 지금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는데

갑짜기 이 노래 듣고 싶으네요

김현식..비와외로움

박정운..먼훗날에

두곡 청곡합니다

이가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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