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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초저녁까지 가랑비는 그칠줄 모르고 쭈우욱 오네

친구가 잊나 싶으 창에 들어와 보니 아무도 없네

나 홀 로 잠시 몇자 적어 보고 나갑니다.

친구들 우리 서로 서로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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