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장르>종합
  • 방문 : 1/48,280명

http://friend56.saycast.com 주소복사

10여년을 이곳에서 음악과 인연이

되어

이곳에서 뭉쳐  아름다운 추억을만들어 왔었죠

각자의 사생활에 바쁘게 살다

또 어떠한 사연에 의해 우리 방이 친구들이

난민 생활을 하다

이렇게 자기집으로 찾아와

즐거운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음악 듣고

남은 삶을 즐거웁게 

웃으며 살아가기를

소원하며

 멋진방이여  영원하라

내가 하늘 나라 가는

그날 까지 .....

즐기자............

가즈아~~~~~~~~~~~~~~~~~~~

미사리 수고하고

답글 10조회수 1583

  • 미사리

    팟~~~팅 돌이 2018.11.08 20:36

  • 수영

    뭔 하늘나라까지 ㅋㅋ 여튼 그 마음이 예뻐요.
    우리 친구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맘으로 함께 하는 방이 되길 빌어봅니다.^^^^ 2018.11.09 15:28

  • 스카렛

    우리가 나이들어서 실버타운가서도 함께 할수있는 음악방이 멋진 방이기를 바랍니다..언제나 친구가 최고인방 2018.11.10 13:01

  • 파란쟌디

    쟌디는 듁어서도 인터넷 하려구... 2018.11.11 13:23

  • 맹이

    친구들 모두가 멋진방을 사랑하는마음과 배려하는마음이 있을때 가능하지 않을까여? ㅎ 2018.11.12 13:51

  • 예쁜줄리엣

    존..추억맹글어가며~~사랑과우정이..넘치는..멋진방..되길요~~
    2018.11.15 08:33

  • 부들

    ㅎㅎ 저 세상에서도 인터넷 ㅎㅎㅎ하여튼 만나니 좋긴 좋구먼 2018.11.16 13:18

  • 파랑새

    올만에 컴에와 멋진56 음방에 음악이 울려퍼지니 마음이 찡 합니다. 임원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9.01.07 14:58

  • 하마

    벌써 하늘나라 애기 하는거여?~ㅋㅋㅋ 2019.03.28 13:31

  • 관선행

    안녕 ^*^
    2019.06.30 18:23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