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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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Charlix xcx / Brake the rules
  • Era / L' Amour Est Un Oiseau Rebelle(Car men)

장미꽃 55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아고~  마!!!!

말도 마이소~~

스리슬적 너머가려다가 내두 한 마디 할라우~

무어라 하실라우?

77년도에 초딩 여친이랑 만난 빵집 아가씨의 말 한마디에

나의 영혼은 순간적으로 가출을...

그 아가씨왈

"뭐 드실 나요?"

...

"우짜스까? 말 좀 하이소~~~마!!"

....

뭐라 말해야 하는지...  (걍,암거나주떼여)

마~~ 싸~내~~~자스기 뭐라 말도 몬하네.

......

ㅋㅋㅋ

대구 아가였던 그녀는 지금은 무얼할까?

쌀 발음을 몬해서 매번 ㅅ~~아~~~ㄹ 이라 했던 그녀.

날 어린이 취급해떤 그녀.

보고잪당. 추억의 끄트머리에서 귀를 간지럽히는 그녀의 음성이.

청곡은

3. 물좀주소/한대수

4. 향수/박인수,이동원

5. Celeste / Leo Rojas

마~~ 그녀가 보고파서 .

끝나는 시간까정. 귀만 쫑끚.

불사르는 금욜되시고,

불타는 토욜되시길.

불씨만 남은 일욜도... 쌰릉해유~~~

알로하~

답글 2조회수 31

  • 혜진사랑

    반가워요
    날씨가 많이 춥죠 감기 조심하셔요 2019.11.15 10:48

  • 파란여백

    불꽃님ㅁㅁㅁㅁㅁㅁㅁ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ㅎㅎ
    오늘도 아침에 이쁜장미꽃을 주시니 고마워요..
    감기 걸리시면 안됩니다.
    건강을 잘 관리 하시고......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멋지고 소중한 청곡들 접수 하였어요..저도 편안히 잘 들어요~~ 2019.11.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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