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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조회수 464

  • 디아

    아마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끝없이 자식들을 향한 기원을 해주긴 하겠지만
    나를 위한 바램은 하나씩 하나씩 줄여가면서
    맘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 아들녀석은 아마도 바라지도 않을듯....
    워낙 션찮은 엄마라...^^ 2009.10.1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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