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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슬 좋은 말 부부 중 암말이 죽엇다.

숫 말이 암말의 무덤 앞에서 이렇게 탄식했다.

"아, 이제 할 말이 없네."

숫 말은 결국 새 장가를 들었다.

얼마 후

이젠 숫말이 죽었고 남편을 잃은 암말이 한숨을 쉬며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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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젠 해 줄 말이 없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답글 3조회수 476

  • 가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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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다 어려워 2018.11.03 00:30

  • 늘ll들국화

    ㅎㅎㅎㅎ 말이라 잠시 왓는데 ㅋㅋ 2018.12.29 23:11

  • 로그인파야

    ㅋㄷㅋㄷ``^^ 2019.12.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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