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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은 모습으로 늘 여러분과 함게 하시는

씨제이 이성민님께서 부친상을 당하셨습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문을 가실분들은 제게 연락주시면

함께 가서 조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공간5060  방송국장 無我 拜上

 

 

 이런 글을 써야 한다는게 믿기지 않지만 6.25 참전 용사이시며

화랑무공 훈장을 받으신 제 아버님(90세)께서 오랜 지병인 폐질환과

최근에 발견된 췌장암 합병으로 고된 싸움 끝에

오늘 07시 33분에 별세하셨기에 알립니다.

▶ 빈소 - 센트럴병원 장례식장
               시흥시 공단1대로 237
               (031) 434-4466
▶ 발인 - 10월 24일(土) 오전 8시
▶ 장례미사 - 09시 시화 베드로성당
                      시흥시 평안상가5길 14
▶ 장지 - 국립 서울현충원
               서울 동작구 현충로 210

?헤어질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HL3RU 이 민 수
(우리은행 119-07-117524)

답글 25조회수 396

  • 쟈스민향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2020.10.22 15:51

  • 여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2 15:54

  • 행복한음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2 15:58

  • ll수ll


    아무리 준비하여도 어쩌지못하는 슬픔이되고 ,,,마음은 허물어지더군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2 16:39

  • 뽀민Oi

    _()_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22 16:50

  • CJ크림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영면하시기 바랍니다 ..조문 갑니다 2020.10.22 17:25

  • 해주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2 17:32

  • II무아II

    장례식장에 직접 조문이 어려우신 분들은,
    우체국 예금주 : 지영애(크림님)
    계좌번호 : 101956 - 02 - 085077
    별명을 기재하셔서 보내 주시면
    장례식장에 조문을 가서 전해드리겠습니다...(__) 2020.10.22 18:06

  • 가온누리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2 18:33

  • 부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2 20:24

  • 낮에나온별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2 21:31

  • 사랑초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2 22:11

  • Deva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2 23:09

  • 이어진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3 10:24

  • 휘현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_ 2020.10.23 10:42

  • 뜨락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3 10:44

  • CJ크림

    쟈스민향기님 해주님 휘현님 뜨락님 부조금 보내주셨습니다...잘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마음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0.23 10:54

  • 테너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3 19:28

  • Freebird

    이제서야 소식을 접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L3Ru라함은 혹시 아마츄어 무선연맹~?
    늦었지만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3 22:16

  • 부드러운샤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25 03:55

  • 이성민

    아버님을 여흰 슬픔과 생전에 잘 모셔드리지 못한 불효한 죄책감에 있는 저에게 바쁘신 와중에도 조문해주시고 아버님의 명복을 빌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머리숙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자식 잘 되기를 바라시던 아버님의 모습을 더 이상 뵐 수 없다는 슬픔으로 인하여 저와 저희 가족 모두 슬픔이 컸습니다만 여러분들의 따뜻한 위로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2020.10.25 09:56

  • 이성민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이오나 아직 아버님에 대한 슬픔과 외로움이 가시지 않고 경황이 없어 우선 글로서 인사드림을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기 바라며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후 3시 30분에 아버님의 평생 집인 서울 국립현충원에 잘 모셔드렸습니다.

    댁내에 애경사가 있으실때 저에게 작은 보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꼭 연락해 주십시요.

    다시한번 제 아버님의 장례식에 와주셔서 많은 위로와 조의를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언제나 가정의 평화를 바라겠습니다.

    이 성 민 올림 2020.10.25 09:57

  • 설리아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성민님 마음 잘 추스리세요.. 2020.10.26 07:03

  • happy란

    삼가 고인의 명복 빕니다 성민님 위로 합니다 2020.10.27 15:46

  • 별비은비

    이제봣네여 토닥토닥 위로드립니다 ... 2020.10.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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