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장르>종합
  • 방문 : 57/204,670명

http://feeling058.saycast.com 주소복사

사랑하는 행복한공간 가족여러분,

벌써 팔월도 오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엊그제 새해를 맞은거 같은데 말이지요,
연일 이어지는 폭우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올거라는 기상대 예보입니다.
각별히 조심하시여서 피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음악을 통해서 서로를 알아 가기도 하고
친목을 도모하기도 하면서 서로 기대어서
때로는 위로를 받기도 하고 박수를 보내기도 합니다.
저는 가능하면 어떤 가이드 라인이 없이 자율적으로
방송이나 대화창에서 대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래서
그 어떤 제재나 규율이 없이 자율적으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에 대화창에서의 모습은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흐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에 더 이상 방치 할 수 없어서
다음과 같은 규율을 정하고저 합니다.
오랜기간 함께 하여 오신 분들은 서로의 호칭을 XX언니.XX형님.
XX오빠
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물론 친밀 하기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대화방에 처음 들어 온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낄수도
있지 않을까요? 하여 2020년8월6일 부터는 대화방에서의 경어 사용을
권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로 즐겁게 지내야 하는 공간에서 불편함이나
나아가서 불쾌감을 준다면 바람직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운영진들과의
논의 끝에 내린 일이오니 참고 하시여서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20년 8월 5일 행복한공간5060 국장 無我 拜上

답글 11조회수 624

  • CJ섬

    알겠습니다. 2020.08.05 21:36

  • CJ크림

    국장님 숙지합니다.................. 2020.08.05 22:08

  • 부드러운샤프

    불규칙한 컴의 접속으로 인하여 도움이 크게 되지 못하여 구성원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기에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국장님 이하 운영진들의 수고에 감사한 마음을 금할길 없읍니다. 2020.08.06 00:46

  • 부드러운샤프

    다만 이 결정에 대해서 생각을 달리하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행복한공간방이 갖고 있는 장점중에 가장 두드러진점은 좋은 분위기의 방이라는것이고 특히 여성 회원들간에 한살만 많아도 깍듯하게 언니의 호칭으로 존중을 하면서 생긴 화목함은 그동안 방의 좋은 분위기를 만들은 원동력이고 방의 규모를 항상 일정 규모의 이상으로 유지해온 힘의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08.06 00:46

  • 부드러운샤프

    그리고 구성원간에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이루어진 언니 형님 오빠등의 호칭은 우리 동양 문화권에서는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상식적인 일이고 서로간의 간격을 좁혀주는
    친밀감의 표현일뿐더러 나아가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게 하는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2020.08.06 00:46

  • 부드러운샤프

    처음 온 사람이 방의 식구로 정착하게 되는것은 여러 원인들이 작용을 하여서 이루어 진다고 여겨집니다. 기존 방의 구성원들의 언니 형님 오빠등의 호칭때문에 소외감을 느껴서 방에 정착을 하는데 방해하는 이유가 된다는것은 조금 지나친 확대해석이라 여겨지고 그것때문에 경어 사용의무의 이유가 된다면 너무 작은 이유로 방에 내려오던 좋은 문화를 강제하는이 아닐까 하는 우려감이 듭니다. 2020.08.06 00:52

  • 부드러운샤프

    언니 형님등의 호칭 자제보다는 처음온 사람들이 정착할수 있도록 기존의 구성원들에게 배려심을 발휘해서 정착할수있게 독려하는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개진해봅니다. 2020.08.06 00:55

  • 부드러운샤프

    국장님이 위에 지적하신 방 분위기가 이상한 방향으로 흐른다거나 불편함이나 불쾌감을 초래하는 경우에는 사안에 따라서 그 당사자에게 운영진이 지적과 시정을 통하고 나아가서는 제제를 하여 사안별로 대처를 하면 어려운일이 하나도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2020.08.06 00:59

  • 부드러운샤프

    대화방에는 오래동안 알고 지냈어도 언니,형님등의 호칭을 사용하지 않고도 친밀감을 유지하고 존중을 하면서 지내는 관계도 있고 알은지 얼마 되지 않아도 언니 형님이라 부르면서 관계를 돈독하게 유지하는 관계도 있습니다.이것은 모두 상식적인 틀에서 벗어나지 않은 선을 지키면서 자기 자신이 편한것을 선택하는거라 생각하고 누구도 강제할수없는 철저하게 자신의 선택이고 자유이고 그 자신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2020.08.06 01:09

  • 부드러운샤프

    운영진의 권한으로 소수의 오바하는 성향이 있는 사람에게 지적과 시정과 제제를 할수있는 방법과 수단이 있기에 경어사용을 규율로 정하여 그동안 아무 문제가 없는 대다수에게 개인의
    선택과 자유를 강제하는것 보다는 개인의 선택에 맡기고 물흐르듯이 대화방을 유지하는것이 더 바람직한것이 아닐까 하는 의견으로 제 생각을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공지 댓글을 통하여 여러 방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면 어떨까 합니다.

    다시한번 국장님 이하 운영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20.08.06 01:22

  • 겨울창가

    샤프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렇게 좋은 관계로 서로 잘 지내고 있는 분위기를 새로온 사람들 눈치를 봐야한다는것은
    좀 이상합니다
    언니 오빠 ...부르면서도 새로온 분들께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 다정하게 대해주면 되는 일일겁니다

    뜨락아~~~ 아~!! 언니 와락 ~~!! 이러다가
    가온언니`~ 향기언니...친구야 ~~ 쭉 이렇게 지내오다
    갑자기 뜨락님 ..창가님...크림님 방갑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합니까 ㅎㅎㅎ
    기존에 공간방 의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020.08.17 22:15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