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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나고 계절마다 이렇게

많은 꽃이 피어나는 줄 처음

알았다.

 

우리가 함꼐하는 날들의 공기는

왜 이렇게 시원하고 좋은 건지

함께 걷는 이 길이 마냥 행복하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할

날들이 이렇게 기분 좋은

꽃길만은 아님을 안다.

 

때론 비가 내리고 꽃들은 때가

되면 지겠지만

 

그래도 난 당신 손을 잡고

함께 걷고 싶다.

 

그럼 우리가 걷는 그길이

어디라도 괜찮다, 당신만 있으면.

 

책 <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 중에서

 

윤미래..... 그대라는 세상

정우성..... 내가 그댈

에이프릴 세컨드...... 녹아내린다

효린...... 보고 싶어

the smokie .... i ll meet you at midnight

 

부탁드립니다...... 참 좋은시간입니다.... 좋은사람들과 함께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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