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http://easypiano.saycast.com 주소복사

어차피 지나간 바람은 세울수 없고

흐르는 물은 멈추게 할수 없는 순리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

이 말처럼

직장 이라는 전쟁터 에서

예리엘은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일하고 있겠지요

 

누구나

값진 하루를

평탄하게 살기를 희망 하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

이겨낸 오늘이 존재 하기 때문에 내일을 맞이 할 수 있는거 아닐까 합니다

.

.

안부 인사가 늦었습니다

팔월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건강 하시지요?

이 곳

전주는

밤새 열대아로 인해 편하게 잠을 이룰수가 없어

일찍 잠에서 깨어 이렇게 모니터와 마주 하고 있답니다

고요한 새벽은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무수히 움직이는

삶 속에 밤이 지나고 새벽이 오듯

청취자분과

예리엘의 사이에 전류가 흘러 이렇게 같은 음악에서 만나고 있는것일껍니다

 

 

"PIANO" 를  청취 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세상은

아름다운게 많고 ,

삶은 아주 귀한 것이니 오늘도 자신을 아껴가며 스스로를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한 여름을 불태운 태양이 있기에

우린 가을을 기다리는지도요 ..

 

늘 .. 건강하세요

답글 0조회수 487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