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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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럼 햇살 좋은날

작은 공원 벤취에 앉아 있다 보면

발 아래 돋아난 알수없는 들꽃들이 자리 합니다

아무 감정 없이 스쳐 지나친것들 , 대단치 않았던 것들을 마주하게 되죠

생각해 보니

모든것엔 희생이 있었더라는걸 발견합니다

 

<< PIANO 방송국>>

 

변함없이 오고

변함없이 가는 순리는

우리가 어찌 거역 할수 없는 범주 이지만

때로 마음이 끝없는 그리움에 애달게 하고

때로 그 마음을 치료해줄 여유로움을 달래야 할때

 

가슴 한 켠이 시린 어느날

튼튼한 밧줄은 되어 주진 못해도

편안하게 기댈수 있는 안락의자 같은

음악으로 

잠시 내려 놓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뜰엔

희망과 행복만이 가득가득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그랬습니다

 

식어 있는 가슴 보단

따스하고 뜨거운 가슴을 지니게 되면

자꾸자꾸 따스함에 길들여지는거고

삶이라는게

가슴으로 사람들과 어울려 가는거... 라고 

 

오늘도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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