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장르>종합
  • 방문 : 9/1,149명

http://comfort.saycast.com 주소복사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몹시 외롭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물론 저도 그렇지만..
이 글을 보는 당신도 아마 그렇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사람들..
무뚝뚝한 삶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왠지모를 쓸쓸함이 보였어요..
외롭구나..

나와 상관없는 그들인데도.. 한쪽 가슴이 아려오는 건..
아마도 저의 필요없는 오지랖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제 마음이 그래서인지도..

특히, 요즘같이 세상 모두가 바이러스 전쟁을 치루고 있는
세계적인 펜데믹 상황에서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더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정한 눈빛..
따뜻한 말 한마디..
부드러운 노래..
또 가끔은 힘을 실어줄 것 같은.. 웅장한 음악..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배려..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때로는 그 작은 것들이 고달픈 마음을 어루만져주기도 합니다.

 

우리..
음악으로.. 때로는 울고웃는 사연으로
서로에게 그렇게 잠시 위로가 되어주지 않을래요? ^^*

 

 

.

.

.

 

 

 

 

답글 1조회수 228

  • 산이슬

    서로 서로 토닥 토닥 위해주는 마음에 삶이 참 좋으네요 2020.08.25 22:13

이전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