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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쉼터 가족님들 안녕하세요.

 

새해가 바뀐지가 벌써 두번쩨달도 중순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해 모든님들께 죄송함을 전합니다.

 

본의 아니게 건강문제로 국장자리를 물려드리고 격려의 인사도 한번 못한것 같습니다.

 

국장의 자리가 아무른 댓가 없이 머리가 무겁고 신경이 많이 쓰이는 곳입니다.

 

잘해도 말 못해도 말 말많은곳이 사이버이니 만큼 그만큼 더 힘든것이 국장입니다 .

 

방에 계시는 운영진님들 조금만 신경을 쓰주시고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한사람의 보탬이 국장은 그만큼 더 큰힘을 얻어 열심히 노력 하실겁니다.

 

그리고 모임에서 어떤 말이 있었다 할지라도 그말을 전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말 하는사람보다 전달하는 사람이 더 나쁜일이 아닐까요.

 

그렇게 해서 본인이 얻는것이 과연 무었인지요.

 

정확히 해결할수 없는 말이라면 이간도 하지 마시고 뱉은 말에 책임을 질수 없다면 알아도 말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달하시는 님은 이말을 전달해서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지 한번쯤 생각하시고 전달하시고

 

지역 모임에서 나온말은 그자리가 파하면 그기서 잊어버리고 시시콜콜 전달하는 일은 없었어면 합니다 .

 

그리고 몽당연필님은 자기 자리에서 중심을 지키시고 모든님들을 안고 포용을 하시고 밀어내지 마시고 한사람

 

한사람 적을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

 

수고 하신다는건 다 알지만 한사람이라도 적이 생기면 힘겨워 집니다.

 

여러 님들을 상대를 할려면 내 속에 든건 다 내놓고 바보가 되야 편안합니다 .

 

추억의 쉼터 가족여러님들 힘들고 어렵더라도 잠시잠깐 우리님들의 방이라고 생각하시고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렇게 두서없이 올려보며 부탁 드립니다 .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들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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