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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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그만두고싶다"라고 트윗했다. "괜찮아"라고 멘션준 사람이 있었다. "회사그만두고 싶다" 매일 트윗했다. "괜찮아" 매일 답이 왔다. 어느날 트윗했다 "죽고 싶어" 다음날 예고도 없이 아버지가 오셔서 20년 만에 나를 안아주시며 말했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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