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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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흠이 좀 있어도
괜찮아요

어떻게 우리 삶이
학처럼 하얗고
깨끗할 수만 있을까요?

살다 보면 몸과 마음
관계에서
흠집이 날 수 있어요

흠이 생길까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못하지만
결점 없는 삶보다는
실패와 상처 속에서
성장하는 삶을 택하세요

그리고
분투하고 있는 내 삶에게
난 너 무지무지 사랑한다라고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 혜민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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