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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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유형의 방송 진행자를 아십니까?

 

 

  하나, 방송합네~ 하면서 항상 대우받으려 하는 자.

 

  둘, 방에 자주 입장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먼저 친등해 물밑 작업에 활용하는 자.

 

  셋, 리스너 중 누군가 국장에게 자주 연락하면 그 사람이 자신에게 꼬리친다고

      으쓱해하며 그 방 시제이에게 스스로 소문내는 자.

 

  넷, 말하지 않아도 알만한, 누구누구는 세이 시스템의 허점을 노려

      장미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날마다 수작업을 통해 순위유지하다

      자신의 메인 아이디까지 정지 처분 당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장미가 필요치 않은 지금이야 안 그러겠지만,

      과거 누군가 방 게시판에 신청곡 사연을 올리면

      그 곡을 올려주면서 뒤로는 '장미 한 송이 주지 않고

      음악만 틀어 달라고 한다'며 수시로 불평을 일삼던 자.

 

  다섯, 남들보다 한참이나 뒤늦게 핸드폰 개통한 뒤, 새벽 6시 좀 넘은 시간에

     누군가에게 보낸다는 '굿모닝~!'이란 카톡을 그 방송국 시제이에게 보내놓고는

     실수로 보냈노라고 얼버무리던 자.(세상에~남들은 아직도 잠을 자는 그 시간에)

 

  여섯, 자신의 여자관계로 인해 방에 뭔가 소란스런 일이 발생하면 뭐든

     여자 시제이가 자신을 좋아해서 질투로 리스너를 미워하다 발생한 일이라고

     둘러대는 착각도 자유인 자.

 

  일곱, 좀 나이든 남성(60대) 리스너가 방에 입장해 다른 사람들과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면 꼴 보기 싫어하며 뒤에서는 "영감탱이가 놀고 있네~"

     이런 발언까지 서슴치 않고 유독 미워하던 자.

 

 

  여덟, 있지도 않은 거짓말로 툭 하면 수시로 나가고 들어오고를 반복하면서

     관심을 유발하는 관심 종자.

 

  아홉, 방송에 관한 때로는 그 외의 것들까지도, 돈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선

     자신이 방송을 해주는 대가로 리스너가 지불해야한다는 상식을 갖고 있는 자.

 

  열, 방송 아닌 다른 일은 결코 하지도 않으면서 겉으로 말로만 항상 번지르르~하게

     떠벌리며 제일 바쁜 사람인 척, 가진 척, 많이 알고 있는 척, 해대며

     정작 누구에게 명함 한 장 내밀 수도 없는 환경에 처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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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유형에 속하는 방송국 국장 또는 방송 진행자에게

속지 않도록 유의 해야겠습니다.

방송 하고 있는 모든 사람을 부끄럽게 만드는 존재는 되지 않아야겠단 생각으로

글을 적어봤습니다.

음악 들으시는 모든 님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빕니다.

 

--------------------------------------------------------수정 전 원문 글

 

 

**원문 글의 내용대로 아니다 싶으면 좀 더 주의를 기하고, 당하지 않으면 될텐데
일부 층은 초록이 동색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서희’든가, 누구는 가짜 아이디가 아니라고 성토까지 하며 있는 대로 열을 올리더니
클래식채널 운영진 그 누구도 지운바 없거늘, 스스로 글을 내리질 않나.
더 이상 하루살이와도 같은 급조 아이디로 만든 1회성 대명으로 올리는 글은
사양한다는 뜻에서 지금까지 본문 글 아래 답글 란에 보이는 글 전부를
본문 글 칸으로 이동하고 답글 란을 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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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aekfr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아주 파렴치한이군요
위 진행자가 누구인지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개하실 의향은 없습니까?
2018.05.14 18:20

 

친절한용팔씨
Tkaekfr님 안녕하세요
Tkaekfr을 한글 배열로 풀어보니 `쌈닭`이라고 읽혀지네요
원글자의 국장님께서 현제 로그아웃상태라 제가 대신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상기의 게시글은 어느 특정인을 망신주기 위해 올린 글이 아니라
원글자의 직접 또는 간접격었든 저련 유형의 cj들도 있으니 주의 하라는
게시글 아랫부분 안내글이 있습니다
참고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2018.05.14 19:03


친절한용팔씨
Tkaekfr님의 프로필을 상세정보를 보기 위해 방문했드니
그새 탈퇴하셨군요
앞으로는 신원을 분명히 밝히신 분들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05.14 19:10

 


나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 프로필에 올리신 글은 제가 삭제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자신의 일기장에
자신을 색깔을 담고자 할거라
삭제, 이해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대신 이 면을 통해 몇 자 올립니다.
그게 누구인지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개할 의향이 없느냐는 질문에 대한
저의 대답이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이해 구합니다.
저러한 유형의 사람은 분명히 존재하며,
그런 자에게 속지 마시라는
방송 진행자로서의 조언이었습니다. 2018.05.17 17:32


나나
본문 글에 나열한바와 같이
어디 겨우 열 가지에만 해당 할까요?

-. 어려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흘러나오는 음악에 위안 받으며
애쓴다, 수고 많다, 교주처럼 칭송하는 걸 이용해
어떤 돈으로 지불하는지
상대가 처한 깊은 내막은 알려하지 않고
어떤 사건의 해결에 소요되는
수 백 만원의 돈을 부담케 한다거나
2018.05.17 17:33


나나
-. 실명가입이 아닌 방법으로
가입이 용이해진 뒤로는 더더욱
세이라는 곳에 기생하며 온갖 언변을 늘어놓으며
떠벌리고 다니며 수시로 이사람, 저사람 만나
그렇게 사는 것이 소통의 정석인양,
스스로 '교주' 또는 '의사'라고 떠드는 者도
우리는 익히 잘 압니다.
그 어떤 말로도 자신의 본성까지
변화시키지 못 할 거라는 걸 다들
잘 알고계실 겁니다.
2018.05.17 17:34


나나
-. 저는 우직 할 정도로 한 가지를 시작하면
오래 해 나가는 기질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누구를 이용하지 않고,
음악 들으시는 분들께 피해를 주지 않을 것이며
양심에 거스르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 번 답글 란을 통해 다짐하며
질문에 대한 답을 대신합니다.

2018.05.17 17:35

 

 

.

.

.

(빈 칸 안에는 여러 단의 답글이 존재했었는데 게시자가 삭제한 상태임)

 


나나
서희님의 답글을 읽어보니 제게 하고픈 말이
아주 많은 사람으로 보여 집니다.

본문 글을 다시 한 번 찬찬히 잘 읽어 보세요.
저런 유형의 방송 국장 또는 방송 진행자에게
속지 말라는 당부와 제 스스로
저런 유형의 진행자는 되지 않겠다는 다짐이기도 한 글을
어찌하여 서희님은 지금 무슨 대답을 듣고 싶어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는 건가요.
혹시 저를 위해서 방의 수준 떨어뜨릴 수 있는
이런 내용의 글은 올리지 말라는
말씀을 하고 싶은가요, 아님 2018.05.26 11:40


나나
누가 보더라도 다 알 수 있는
본문 글에 해당하는 사람을 비호하기 위한 투사?


만족할지는 모르겠으나
님의 글에 대한 제 나름의 답을 하자면
답변 1, 팬 관리 차원에서 국장이라는 사람이
방에 오는 사람 전부를 친등한다?
“이방은 안하나보죠?”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맞습니다, 클래식채널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어진 본업을 수행하면서
그저 음악 송출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2018.05.26 11:40


나나
답변 2, 남의 방송국 운영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는 걸로 보이나요?
본문 글을 또 한 번
자세히 읽어 볼 것을 권유합니다.

답변 3, 명함 얘기에 대하여.
이달 2일 올린 글에 그래도 오래 생각 한 끝에
이달이 다 지나기 전에 궁금한 부분에 대해
폭사포 질문을 한 님,
그동안 참느라 애쓰셨습니다.
님이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니 다행이다, 그쵸?

답변 4, 새벽에 받은 카톡에 대하여.
똑 같은 상황에 대하여 전체적인 답글에 서술한
글의 내용과 달리
2018.05.26 11:41


나나

님은 대단히 그 부분에
너그러운 마음을 지닌 사람 같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본문 글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도
좀 더 너그러운 시선이 필요해 보인다는 게
사견입니다.

답변 5, 여자관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듣고 싶은가요?
그것이 궁금한가요?
제가 님에게 구체적 사실을
말해 줄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설마 듣고 싶은 답변이 아니라고
저를 상대로 소송 제기 하지는 않겠죠? 답글에
‘또 법정 뻔질나게 드나들지 마시구요’라는 말이 있길래.
이 대목에서 떨어야 하나 하구요.
그리고 법에 대해 잘 아시나봅니다.
2018.05.26 11:42

나나
나중에라도 주변에 소송비가 없어
어려움에 처한 사람 있거든 많은 도움 주세요.


답변 6, 개인감정을 공개 게시판에 한풀이를 한다?
님, 제가 못 올릴 글을 올렸나요?
본문 글의 내용은 방송국을 진행하는 사람
뿐만이 아닌 방송 들으시는 분들까지
주의 또 주의해야할 유형에 대해
나열해 놓은 것입니다.
이런 글을 올린 저를 공과 사를 구별도 못하는
상식 밖인 사람으로 생각하는
님 같은 사람도 있겠으나
그 글을 읽고 저런 정도의 사람이
방송국을 운영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며
조심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분도,
2018.05.26 11:43

나나
좀 더 주의하고
신중하게 대응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답변 7, 서희님이 실명 가입자라는 고백,
잘 알았습니다. 저는 가라 아이디인지
실명으로 가입했는지 님에게
물어 본 사실이 없습니다. 나는 누구처럼
툭하면 자신이 올린 글 불리하면 지우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님의 답글 역시
내 손으로 지우지 않을 것입니다.

한 말씀만 덧붙이자면,
글에도 지문이 있다는 거.
누구인지 묻지 않더라도,
상대가 아무리 대명을 수시로 바꿔오더라도
글을 보면 그게 누구인지
짐작할 수 있다는 거.
2018.05.26 11:44

 


윤희
살인범, 성폭력범, 사기꾼, 협잡꾼 등 갖은 흉악법들이 판치는 세상에
친등했다고, 잘난척 했다고, 아는척 했다고, 뒤에서 남 흉좀 봤다고
주의해야 한다면 세상에 주의 안할 사람 아무도 없겠네요
그것 보다는 사적으로 한얘길 이런식으로 뒤에서 까벌리는 사람을
전 더 조심 해야 할것 같은데요?
2018.05.27 07:45

 

ApatheticWom
살인범, 성폭력범, 사기꾼, 협잡꾼...... 그리고
사이비교, 교주. 광신도들도 있잖아요?!! ㅋㅋㅋ
좀 찔리시지요? ㅎㅎㅎ
무인도에 낚시나 하로 가야지.....
루 룰랄라라~ ♬ 2018.05.27 10:54

 

 

친절한용팔씨
윤희 님 안녕하세요
우선 저희 방송국 게시글에 관심을 표해주신데 감사드립니다
윤희 님이 누구신가 해서 프로필을 방문하였더니 지오 방송국을 많이 애청하고 사람 하는 분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본 게시글에 저희 국장님께서 올리신 글에 누구라고 특정했든가요?
원글자의 국장님께서는 그동안의 직, 간접으로 겪으셨든 사례들을 모아 청취자들의 올바른 판단의 길잡이가 되고자 했든거 같습니다 2018.05.27 11:26

 

친절한용팔씨
윤희 님께서도 지오 방송국을 아끼고 사랑 신다면 타방송국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좀 더 신중히 예의를 갖추고 글을 올려셨드라면 윤희 님의 글이 빛이 났을 거란 아쉬움이 남습니다
윤희 님이 애청하시는 지오 방송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좋은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05.27 11:27

 

아하
역시 그방이군.... 음악적 허영심.. 거짓..질투 ..위선으로 가득찬
그 왕초에 그 똘마니들.. 댓글 꼬라지봐라
맹신교 똘마니들 대가리엔.. 뭐가 들었는지... 참으로.. 유치찬란하다... 2018.05.27 15:23

 

아하
친절한 용팔님.. 우연히 보고.. 몇 마디 했습니다.... 수고 하세요..
2018.05.27 15:25

 

SummerSnow

━━━━━━━━━━━━━━━━━━━━━━━━━━━━━━━━━━━━━━━━━━ 2018.05.28 16:32

 


친절한용팔씨
SummerSnow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응하지 말라는 줄 그은뜻 잘압니다
그러나 이대로 넘어가면 저들의 말같잖은 말에 수긍하는 꼴이 되어
우줄거리고 기고만장하는 꼴이 눈에 밟혀 간단하게 한마디먄 하고 가겠습니다
넓으신 해량 바랍니다 2018.05.28 19:01

 

친절한용팔씨
여기 게시판이 당신네들 낙서판인가?
여기 게시판이 당신네들 놀이터인가?
내 어제도 글을 올릴 때는 정중한 예를 갖추어 올리라고
썼건만은 도대체 우리 방송국 게시판을 뭘로 보기에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불쑥 나타나 험한 싸움 투의 글들로 올리는지 심히 유감입니다 2018.05.28 19:04

 

친절한용팔씨
위에 글을 보면 원글자인 국장님께서 조목조목 답글을 적어 두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유년기에 구전 놀이 중 하나인 말꼬리 물고 이어가기 하자는 건지,
그것도 휴일 편히 쉬고 새맘 다짐을 하고 나서는 치열한 삶의 현장으로 나서는 무지하게 바쁜 한주를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부터 말입니다 2018.05.28 19:06

 

친절한용팔씨
윗글에서도 말했듯이 본문에 누구를 특정했나요?
글쓴이 서희님은 도대체 누구시길래 그토록 이나 글 속에 짐작 가는 그분을 비호를 하시는 건가요?
혹시 원글에 해당되는 당사자이신가요?

그리고 용팔님이 뭡니까!
엄연한 저의 대명 "친절한용팔씨"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제 대명은 반드시 "친절한용팔씨"가 다 불려져야
대명의 뉘앙스가 전 덜되는 대명인데 용팔이라고 하면
뭔 뒷골목의 양아치도 아니고.....
내가 당신 친구예요? 2018.05.28 19:07

 

친절한용팔씨
당신이 그토록 비호하는 그분의 고매하신 성품을 봐서라도 언행에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내가 할 말은 무지하게 많은데 고매하신 당신의 추종자와 같이 비칠까 봐 더 안 하고 싶습니다. 2018.05.28 19:08

 

피파월드컵
공공연하게 소문이 났으면..자신이 모를리 없고...잘속고 잘믿는 사람들도 코요테죠..잘 읽었읍니다..^^ 2018.06.01 13:59

 

Sophist
미안 한 얘기지만 속지마라 어째라 할것 뭐 있나요?
사람들은 이미 판단 다 한것 같은데요?
내가 보기엔 이글 올리신 분은 남의 방송국 걱정할 처지가 아닌것 같습니다
남 비방하기 전에 자기 방송국이나 한번 돌아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8.06.04 07:46

 

친절한용팔씨
Sophist님 안녕하세요
소피스트 = 궤변자 or 궤변론자 쯤으로 해석해도 되나요?
재미있는 닉네임입니다 ^^

본 게시글은 비방할려고 올려진 글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 클래식채널방송국은 잘하고 있으니
스피스트님께서 걱정안하셔도 괜찮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8.06.04 08:46

 

친절한용팔씨
향후 아이디 급조 또는 활동이 미미한 프로필 방문자수 100명 이하인 아이디 글은
일일이 답변 하지 않겠으며,
필요에 따라서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8.06.04 08:48

 

실타
방송하는 목적이 남을 비방하는 이런 유형의 방송 진행자들였군요... 실망
급조아이디 필요시에 만들 수 있는게 세이인데 용팔씨 삭제하시지요. 2018.06.04 10:17

 

친절한금자씨
너나 잘하세요~~~~~ 2018.06.0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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