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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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범죄자

묻지마 범죄: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의 관계를 찾아볼 수 없는

불특정 다수를 향한 범죄를 이른다.

피의자와 피해자와의 관계에 아무런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거나,

범죄 자체에 이유가 없이 불특정의 대상을 상대로

행해지는 범죄 행위를 말한다.

 

유형으로는

1.사람이 많은 곳에 가서 범죄를 저지르는 단발적 범죄

2.짧은 시간 내에 복수의 피해자를 살인하는 범죄 (연속 살인)

3.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 등이 있고,

 

특징은

약물 등의 영향, 환각, 망상 등의 정신 증상,

취약한 자아나 반사회적 성격 등의 인격적 문제,

미숙한 인격과 반사회적 성격 등 성격적 문제,

삶에 대한 현실감 상실로 인하여 힘을 확인해 보고 싶다는 욕망.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에는

성적인 동기가 개입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사회적으로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던

2016.5.17일 발생한 강남역 살인사건의

가해자에 대해 지난 4월13일

대법원은 ‘징역 30년’을 확정한바 했다.

‘여성혐오’에서 비롯된 이 사건으로

살인자(김씨)가 휘두른 흉기에 의해

아무런 죄 없는 23세의 여대생이 살해되었고,

살해 동기에 대해서는 평소에 여성들이

자신을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진술하였다고 한다.

어느 날 갑자기 꽃다운 딸을 잃은

피해자 가족 입장을 살펴볼 때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이런 경우

범죄피해구조금으로 7천만 원을

피해자 가족에게 지급하나본데

법 개정 필요성이 시급하다.

이달, 수원지법에 위 사건의 피해자 A양의 부모가

가해자 김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5억원 청구 소송

소장을 제출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그 무엇으로 하루아침에 잃은 딸의 목숨을 대신하겠냐마는

어떤 방식으로든 죄를 물어야겠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이곳 세이에 ‘묻지마 범죄자’는 없을까?

주변을 살펴 볼 때,

 

환각, 망상 등의 정신 증상,

취약한 자아나 반사회적 성격 등의 인격적 문제,

미숙한 인격과 반사회적 성격 등 성격적 문제,

삶에 대한 현실감 상실로 인하여 힘을 확인해 보고 싶다는 욕망의 발산,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에는

성적인 동기가 개입되는 경우 등의 특징을 가진

 

희한하게 열 손가락을 통해 사용하는 언어마다

저질, 저급임을 스스로 자인하고 있는 자가 눈에 보인다.

 

 

며칠 전 누군가와 대화에서 내가

“그 자가 여전히 그 꼴로 사는걸 보면

내 바람이 이루어 진 것 같다“ 라는 말을 했다.

그렇다, 우호적인 관계에서 대개는 상대의 발전과 건강,

그리고 상대의 성공을 위해 기원한다.

나만을 위한 기도보다는 상대를 위해 기도할 때

그 기도가 힘을 발휘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간혹 어떤 자 같은 경우엔

내가 도덕군자가 아니라서인지

“너는 이대로 쭉, 평생 그러고 살도록 하라” 라는

소망을 하기도 하게 되는데

콕 집어 누구라 말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지지리 궁상을 떨며

하는 짓마다 야비할 뿐만 아니라

독기 오른 뱀의 혀를 가졌나,

말끝마다 어디서 듣고 보도 못한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는지

세이 이용자로서 부끄럽기까지 하다.

 

 

밥은 먹고 사냐?

 

몸에 냄새는 좀 덜하냐?

 

 

답글 82조회수 7143

  • naturesFruit

    나나님께서 위에 쓰신 글 중에!
    "그렇다,나만을 위한 기도보다는 상대를 위해 기도할 때
    그 기도가 힘을 발휘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

    지난 사월초파일...
    나나님께서 근무하시는 사무실 2층 비구니스님이 계신다는 조그만 절에
    처음으로 공양하시라 보시하셨다는 말씀듣고 사실은 울컥 했답니다~

    나나님 말씀이 " 종교가 다르더라도 해보고 싶었어요 "
    맞습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며 내것을 나눌 때 건넬 때 그 행복감은 무엇으로 표현이 될까요.

    2017.05.30 08:43

  • naturesFruit

    하늘에서 하느님이 바구니 두개 (간구/감사) 를 지상에 내렸더니
    간구의 바구니는 넘치고 감사의 바구니는 비었더랍니다.

    감사의 바구니에 더 많이 차곡차곡 저금하듯이 한아름 채울 수 있는 인생 길.
    나나님 친절님 그리고 저 이기를 기도합니다.


    ...........................................................
    2017.05.30 08:47

  • naturesFruit

    나나님 글을보고 ... 그자의 플필/ 지하 골방보니
    아직까지 들먹이며 저러고있는 저 모양새 ! 왜 사는지~
    한두번도 아니라 ........... 이젠 우습기도 하고

    다람쥐 쳇바퀴 돌듯 ( 다람쥐는 도는 재주라도 있지 이건 뭐~~)
    초라하기 그지없는 글자행색에 쓰잘데없는 주절주절 주저리 일색!
    그외 처음 몇자 읽어보다 너무나 더럽고 더러워서 닫았습니다.


    어느 한 여성 팝 CJ에게 해대는 ...
    일반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는 저런 욕설은 또 뭔지. 2017.05.30 08:52

  • naturesFruit


    ㅡ겪어 본 바 ! 창피함 안면몰수 얼굴철판인 "리플리 증후군" 이들의 공통된 특징ㅡ

    본인들은 어떠한 심각한 질병인지 모른다는 것!

    글 흉내만 내었을 뿐 중심/핵심도 없고 종횡무진 구질구질한 온통 낙서라는 것!

    돌아가신 조상중에 물에빠져 죽은 조상이 있는지 잡고 물고 늘어지는데는 챔피언이라는 것!

    처음 본 사람에게는 간사떨며 뱀같은 혀놀림으로 다가온다는 것!

    지들 말 편 친구 거부하면 그즉시 천박한 눈까지 시뻘개져
    술수 모략으로 공격같지도 않은 공격 개시한다는 것 ! 2017.05.30 09:03

  • naturesFruit

    상대에게 1:1 로는 절대로 맞 붙지 못한다는 것 ! ( 손에쥔건 단단하지 못한 모래뿐 이니)

    더 우스운것은!
    뒤에서만 입에 거품물고 ... 갈 , 지, 자 그려가며 관객없는 광란디스코 혼자 춘다는 것!

    이방저방 사방팔방 음방이란 음방은 헤집고 다니며 아는척 난척 나대며 이간질 한다는 것!

    정확한 근거없이 ... 정확한 사실도 없이...되먹지못한 상상만으로 각색하여
    누더기 짜집기에 것도 모자라 뒤집어 씌우기 선수라는 것!

    자칭 뭐뭐였다~ 과장되게 부풀리며 입만 열면 거짓말부터 줄줄이 사탕이라는 것! 2017.05.30 09:11

  • naturesFruit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심이 많은 줄 ... 무 뇌 착각의 극치라는 것!

    섣불리 설치다가 큰소리 한방에 꼬랑지 내리기를 식은 죽먹기 한다는 것!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그 상황을 인정하기 싫어하고 초잡한 핑계를 댄다는 것!



    잘못 감춘채 상처를 받지 않으려고 변명의 총알을 수없이 날려보나
    발사도 안되는 스폰지 총알이란 것을 정작 그본인들은 모른다는 것!

    2017.05.30 09:19

  • naturesFruit

    ....

    심리적인 마음의 병에 걸리거나 사회 생활이나 기타등등,
    밖에서는 의사소통이 어려우니 컴벌레가 되어 잠자는 시간외 동서남북
    힐긋힐긋 삵쾡이가 되어 덜 떨어진 애궂은 좌판만 눌리며 독충들이 되더라.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하며 강자에게 받은 화풀이를 다른곳에 화살을 겨눈다.
    허나. 그러나? 그 화살은 모두 그 자신들에게 고스란히 되돌아가더라.


    가장 큰 특징은?
    세이에 이곳에서 인생바치며 목숨거는 허당들 이라는 것 이지.
    2017.05.30 09:26

  • naturesFruit

    그러거나 말거나~

    단 하나 한심스러운 점은~!
    자식을 둔 부모라면 마음밭을 이런식으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는 ? 하느님은 인간에게 공평한 좋은 달란트를 이미 주셨건만 무지하게도
    자식이 받은 달란트를 부모로서 ! 즉~ 달란트 마이너스통장 까지 막무가내 사용하더니
    부모 잘못만난 죄로 자식들 앞날까지 '인생살이 신용불량자' 만들어서야 되겠는가?


    함부러 "예수님" 들먹이지 마라! 함부러 "샬롬" 지껄이지 마라!
    고개숙이며 살아갈 줄 아는 튼실한 교인들에 대한 모독 모욕이니까.
    2017.05.30 09:30

  • naturesFruit

    * 뚜껑을 열어보니 구더기만 가득하고
    보자기를 풀어보니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만 있더라.




    * 인간사회 독충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만???

    잔꾀들은 어숩잖은 확률을 계산하지만...승부사는 잔꾀들의 판단을 읽는다.!!!

    ........................................................... 2017.05.30 09:38

  • naturesFruit

    이러한 고로 ... 나나님?
    더러운 공간에는 가시지를 마옵소서. 두 발의 신발부터 더러워지니 말 입니다.


    이따 오후에 전화 드릴께요~ 오랫만에 며느님 아드님 소식 듣게요 . ^*^ 2017.05.30 11:12

  • 나나

    예. 제 사무실 건물 3층에 비구니 스님이 운영하시는
    절이 있어요.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그렇게 했더니
    제 마음이 참 편했습니다.
    시간의 흐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하루해가 저물고 어둠이 내려앉았어요.
    방금 새애기가 찍어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을 보니
    종일 일하고 귀가해 뭔가를 성의껏 만들어
    이것저것 차려놓은 식탁 위 음식들이
    제가 먹은 것 이상으로 보기 좋은 거 있죠.
    어서 건강 회복하시구요, 고맙습니다. 2017.05.30 20:08

  • naturesFruit

    여긴 겨울철에 접어들어 춥고해서 인지 어제 반바지입고 일 했더니 감기가~
    아까 나나님 목솔 들어보니 통통~ 튀시길래 안심했답니다. ㅎㅎ

    좋은 퇴근길 되시고 맛난 음식 드시어요.
    2017.05.30 20:30

  • 핸디맨

    나나님 오랜시간 깜깜하고 길고 긴 터널을 빠져오셔서 다행입니다.
    한평생 살면서 경험해보기 힘든 끔찍한 과정이었을겁니다.
    그 경험이 트라우마로 남지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자는 사업을 위한 목적인지? 취미생활인지 구분이 가지않으나?
    정신질환자에게서나 볼수 있는 행동을 일관성있게 지금도 하고 있군요. 2017.06.01 21:14

  • 핸디맨

    그동안 멋모르고 정보를 제공했던 사람이나, 함께했던 이탈자에 대한
    야비하고, 사악하고 무자비한 게시판테러를 서슴치않고
    여러개의 아디를 가지고 가면으로 무장한 야누스의 이중인격성으로,
    여기저기 악성글로 도배하고 있군요.
    2017.06.01 21:14

  • 핸디맨

    본인의 사업용 홈페이지에도 이루 말할수없는 저속한 글로 도배되어
    있는데, 도무지 사업용 홈페이지라고 볼 수 없는 조악한 수준이군요.

    멋모르는 분들은 방송국 홍보를 빙자한 접근에 말려들지않을까
    심히 걱정됩니다. (할말은 많으나, 부추키거나 선동하는것 같아서 중략... 합니다.)
    부디 마음의 평온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2017.06.01 21:14

  • 나나

    핸디맨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주시고 마음 나누어 주시니 큰 위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최근에 ‘망상 장애는 노년기 치매의 전조증상이라는 시각이 있다.’는 기사 내용에
    의처증이나 의부증 등의 밑바닥에는 ‘열등감’이 깔려있다는 사실과
    자기 자신이 누군가와 대비되는 외모나 학력, 경제적 능력,
    사회적 역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실직 등으로 경제력이 떨어졌을 때
    더 심하게 나타나는 증세이며
    2017.06.02 12:26

  • 나나

    이는 알코올 중독이나 편집증 있는 부모 밑에서 자랐거나
    권위적이고 지배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유전적.생물학적인 측면에서 인과관계가 깊다고 하니
    ‘가족에 대한 신뢰감’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살아온 사람처럼
    오랫동안 누적된 열등감과 극심한 패배주의에서 나온 것 같은
    그러한 ‘망상 장애’를 겪고 있는 증세를 나타내며
    여기저기 설치고 다닌다면
    자칫 멀쩡한 부모님을 욕되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2017.06.02 12:26

  • 나나

    누가 보더라도 ‘정상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그 자는
    언제부터 알고 지낸 사람이라고, 전혀 모르던
    선한 의지를 가진 다수의 보통사람들을 상대로
    고소.고발을 놀이터에서 게임하듯 악행을 자행하면서도
    물을 흐리는 원인이 정작 ‘자신의 문제’임을 인식하지 못하고
    모든 걸 ‘상대 탓’으로 돌리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치료를 받는다 해도 치료가 결코 쉽지 않아 보입니다.
    2017.06.02 12:27

  • 나나


    어느 특정인을 비난하며 끊임없이 인신공격성 내용과
    목적을 가진 글로 문제를 만들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세이클럽을 겨냥해
    ‘우범사이트’라고 노골적으로 비판하면서도
    떠나지 못하고 여전히 세이에 기생하는 걸 보면
    먹잇감으로 활용하고자 주야를 불문하고
    희생양을 찾고 있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2017.06.02 12:27

  • 나나

    그동안 눈과 귀를 닫고 분별력 없이 나댔던
    그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은 전혀 없이
    어떻게 그 입으로 남의 악함을 논하고
    남의 어리석음에 대해 탓하는지
    진정 비난 받아 마땅한 사람이 누구인지,
    최악은 바로 너! 라는 사실을
    그 자신만 모르고 있는 형국으로 보입니다.
    그야말로 ‘소귀에 경 읽기’지요.

    2017.06.02 12:27

  • naturesFruit

    나나님 말씀에 "최악은 바로 너!"이런말을
    일반사람들은 타인으로부터 들어야 할 명분/명목없이 잘 살아들 갑니다,
    혹,듣는다면 이런말을 왜 들어야했는지 자신부터 돌아 본 후
    다음 단계 "시비지심" 으로 들어가야겠죠,


    ' 저질사이트' 바로 그자의 플필/골방이 우범지역 임! 시체해부라는둥,영안실에다,
    끼리끼리 미친 광견병여자는 남의사진에 칼질하던 사이버 살인마들!

    듣도보도 못한 욕설에 말 같지도 않은 추측성 어설픈 각본짜집기에
    걸핏하면 시답잖게 들먹이질 않나~~완전 정신이상 독충들 임! 2017.06.02 16:35

  • naturesFruit

    정신병의 환자들은?
    감정의 기복이 상당히 심하고 정신나간 기행을 일삼는 괴인들 이기에
    지들이 했던 행동은 도리질해 가며 ( 전형적인 특징: 건망증/ 망각) 누가 뭐라하던 간에
    " 사람들은 날 믿을거야, 날 알아줄거야, 내가 개선장군이야" 라며 환상에 빠진다 합니다

    이러니 부끄러움 / 창피함 알 리 만무하며
    나나님 말씀처럼 치유될 수 없는 아주 고약한 중증환자들, 인 게지요.
    2017.06.02 16:41

  • naturesFruit

    " 하지말라 " " 그만하라" "적당히해라 " 하면 접어야 하는데 지속적으로 해대는것을 보고
    저 또한 도저히 이해되지 않아 왜이러나~대체 머리속에 뭐가 들었나 이해불가였는데
    주변사람 한결같은 말들은... 이러한 정신병을 " 리플리 증후군" 이라 하더군요.
    2017.06.02 16:45

  • naturesFruit

    ★ 리플리 증후군 ( Ripley syndrome) : 펌 글

    리플리 증후군이 처음 사용된 것은 미국의 소설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재능 있는 리플리 씨>라는 소설(1955년)이며, 리플리 병 또는 리플리 효과라고 말하기도 한다.

    ㅡ 리플리 증후군이란?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여 실제 존재하지도 않는 허구, 가상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상습적
    그리고 습관적으로 거짓된 말이나 행동을 반복하는 현실부정,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뜻한다.
    2017.06.02 16:49

  • naturesFruit

    ㅡ 허언증이나 공상적 거짓말이라고도 일컬어지며 공상허언증은 허구나 가상의 일을
    자신이 만들어내어 사실인냥 퍼트리고, 자신도 그것을 진실로 믿는 현상을 말한다.

    ㅡ 리플리 증후군은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을 충당하기 위해
    허구나 가상의 상황을 만들거나 사실이지 않은 일을 말하는 병적상태를 뜻한다.
    2017.06.02 16:52

  • naturesFruit

    리플리증후군 테스트 방법.

    1 스스로 불만족스러운 삶을 가상으로 행복해 한다
    2 자신도 모르게 당황스러운 행동을 한다
    3 자신의 맘에드는 것을 따라하기 좋아한다
    4 사회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
    5 지인들과는 오래 지속되지 못해 만남이 적고 대인관계가 좋지않다
    6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7 사람들 많은 곳에서 망신을 당한다

    2개 이상 해당되면 전문의에게 상담해야 한다 2017.06.02 16:56

  • naturesFruit

    ★ 리플리 증후군 치료

    리플리 증후군 환자들은 자신이 리플리 증후군 환자라는 것을 알고 난 후에도
    계속적으로 거짓말이나 거짓된 행동을 반복하며 치료에 대한 의지가 없기 때문에
    완치가 어려워 가벼운 정신질환 보다 급수높은 질병이다.

    ................

    * 약은약사에게 . 진료는의사에게 . 죄인은교도소장에게.......가라 !!! 2017.06.02 16:57

  • naturesFruit

    ................................................

    잘 견디면서 주어진일에만 충실하며 성실하게 사는사람에게 간 보듯이 슬쩍슬쩍 건드니 ...
    왜 사냐???

    잊을만하면 기어나와 호시탐탐 행패나 일삼는 독충들.
    너들 입에 들어가는 라면조차도 아깝도다 !


    위에 핸디맨님 말씀처럼 나나님/ 친절님 또한 ... 트라우마 없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하반야바라밀 _()_

    ..........................................

    2017.06.02 17:09

  • 나나

    방송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적 있던
    [리플리 증후군] 사례였는데
    확실한건 ‘환자’라는 사실입니다.
    사례자는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친구 하나 없이
    왕따로 지냈다는 학생으로 대학교수인 아버지의 막내아들로
    친누나보다 공부를 못해 명문대를 진학하지 못하자
    자격지심과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으로,
    2017.06.10 11:47

  • 나나


    대표적인 이 질환의 증세인

    ‘자신이 처한 현실을 부정하면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는’

    인격 장애를 나타내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저런 환자 하나 있다는걸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2017.06.10 11:47

  • 나나


    지난 16일 충북 충주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에
    인터넷 점검 차 방문한 수리 기사(52세 남자)를
    흉기로 살해한 범죄자(55세 남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그는 어머니가 사망한 뒤 가족과 연락을 끊고
    홀로 원룸에 틀어박혀
    그 범죄자의 유일한 외부 ‘소통 수단’은 인터넷이었으며
    주로 사이버 주식 거래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사회와 단절된 전형적인 ‘은둔형 외톨이’로 2017.06.27 18:28

  • 나나


    심지어 주식투자로 인한 손실까지
    인터넷 속도가 느려 발생했다고 생각하고,
    누군가 자신의 컴퓨터에 칩을 심어
    속도를 떨어뜨린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피해망상의 분풀이 대상이 옮겨가 결국
    점검 차 방문한 수리기사를 없앨 생각으로
    미리 범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누군가 자신을 해하려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평소 외출할 때
    흉기를 휴대하고 다녔다는 사실과
    2017.06.27 18:29

  • 나나

    그 범죄자의 집에서 압수된 물품 중에는
    손도끼와 회칼 까지 나왔다고 하니
    이처럼 검거된 사건.사고의 주범이 아니더라도
    우리 세이를 이용하는 분들께서는
    위의 그런 ‘범죄자’처럼
    ‘피해망상’ 증세로 다수를 향해
    나쁜 짓을 일삼는
    ‘정신 감정’을 의뢰해야 할 대상을
    각별히 경계해야 한다.

    **자신의 일상이 저런 범죄자와 같은지 비교해보고,
    혹은 저런 범죄자보다 수위로 볼 때
    자신이 더 우수 할 만큼 ‘남 탓’만 하며
    ‘망상’에 사로잡힌 상태는 아닌지
    자가 점검해 볼 때이다.
    2017.06.27 18:37

  • 나나

    최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골프연습장 40대 주부 납치.살해’ 주범이
    이번 사건 이전에도 금은방 강.절도 행각을 벌인 게 드러났다.
    2011년 3월 24일 경남 밀양의 금은방 백주대낮에 들어가
    주인을 폭행하고 진열대 안에 있던
    365만원 상당의 반지를 도둑질해 간일과

    그로부터 겨우 6일 뒤에는
    경북 김천의 한 금은방에서 유사한 수법으로
    계산대에 있는 현금 100만원을 훔쳤다고 한다.
    간도 크게~ 앞선 범행이 들키지 않자
    심씨(31)는 이번 납치.살인 사건의 주범까지 된 것이다.
    2017.07.07 15:57

  • 나나

    이 사건의 주범은 과거와 현재 자신의 여자 친구 뿐 아니라
    친인척, 주변 지인들까지 모조리 범죄에 끌어들인걸 보면
    역시 ‘친구를 보면 안다’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란 생각이 든다.
    어떤 상황에서도 보호하고 지켜줘야 할 관계 구분조차 못하는
    미숙아 급으로 보일뿐이다.
    특히 주범 심씨가 사건 공모자들에게
    과거에 그런 범행을 저지른 적 있지만 경찰에 잡히지 않았노라, 고
    자랑스레 말했다는 걸 보고 든 생각이
    2017.07.07 15:57

  • 나나

    이곳 세이에서 수년째 대상을 가리지 않고
    온갖 험한 말과 비열한 행동으로 ‘바퀴벌레’ 돌아다니듯
    그 자 다운 거침없는 행보(?)를 해대는 연구대상 하나를 볼 때
    겪어본 바, 그자의 화려한 전력(??)을 장소 안 가리고
    자랑스레 떠벌리는 떠벌이~
    하급인생일거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2017.07.07 15:57

  • 나나



    자고나면 신문지상에 등장하는 범죄자들~

    그런 ‘범죄자’들을 보며 떠오르는 단 한 사람!

    지금까지 나온 많은 결과들,
    앞으로 나올 많은 결과들까지 전부
    그자에게 ‘자업자득’으로 나타날 거라고 본다.

    2017.07.07 15:58

  • 나나

    눈만 뜨면 매체에서 사건.사고들을 소개한다.
    학교가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님을 보여주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경찰이 전교생 450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결과 확인된
    여주고등학교 ‘여학생 72명 성추행’ 교사 2명에 대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제추행)등 혐의로
    오늘 구속여부가 결정된다고 한다.
    교내 안전 생활부장인 김모(52세) 교사와 한모(42세)씨에 의해
    저질러진 범죄라고 하니
    2017.07.28 11:43

  • 나나

    귀하디귀한 사랑하는 자녀들을
    어떻게 믿고 학교 교육장으로 보내야할지
    사건을 접하는 수많은 부모들의 맘이 참담한 상황이다.

    **나는 일상생활 중 많은 시간을 국내.외 돌아가는 상황(뉴스)와
    시사적인 사항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편인데
    그동안 내가 살아오며 전혀 직접적으로 대해본적 없던
    ‘범죄자’라는 단어는 영화와 TV, 신문에서나 보게 될 뿐
    내 생활 경계선 외에서 발생하는
    아주 먼 곳의 일 인 줄로만 알고 살았는데
    2017.07.28 11:43

  • 나나

    어느 때 부터인가 우리주변 곳곳에 그런 ‘범죄자’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하긴 청문회장에 나와 질문에 마땅한 답을 내놓지 못하며
    쩔쩔 매는 고위직 관료 후보자들의 행태를 보더라도 한숨이 나올 지경이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죄’를 지을 수는 있다손 치더라도
    그 범죄 경력이 결코 자랑이 될 수 는 없다.
    나는 내 자신에게 자주 다짐하는 사항이 있는데 그것은
    2017.07.28 11:44

  • 나나



    “내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자”

    “내 아이에게 부끄러운 엄마가 되지 말자” 이다.

    누구든 위의 두 가지 사항만 ‘제대로’ 지켜나가면
    최소한 ‘범죄자’는 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한다.

    2017.07.28 11:44

  • 나나


    바로 여기 우리 대한민국 안에서 일어났다고
    믿어지지 않을 일이 발생했다.
    아직 너무나도 어린 나이인
    12세 소녀가 딸을 출산했는데
    딸의 아버지는 그 당시 소녀보다 열네 살 많은
    26세 성인 남자였고,
    이 남자는 두 팔이 없는 1급 지체장애인이었다고 한다.
    전북 군산에서 2015년에 발생한 일이다.


    주변사람의 신고로 남자는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았지만
    아동센터에서 소녀를 돌봐야할 책임이 있는
    아동복지 교사가
    아직 초등학생인 소녀를 임신시켰음에도
    2017.08.11 13:48

  • 나나


    소녀의 “내가 원해서 관계가 이루어졌다”라는 진술을
    별다른 검증도 없이 믿고 그 남자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했다고 한다.

    올해 중학교 3학년생이 된 소녀는 남자와
    딸과 함께 남자의 부모 집에서 살았는데
    6월에 소녀가 가출하면서
    수면위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
    담임선생님에게 현재 상황에 대해
    사실대로 말하자
    학교 측이 여성 긴급전화(1366)에 도움을 요청해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남자와 남자의 부모에 대해
    다시 수사에 들어갔다고 한다.
    2017.08.11 13:48

  • 나나


    당초 아동을 보호해야 할
    아동센터에서 일어난 성폭력 사건을
    경찰과 검찰이 주변 사람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하고도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하지 않고,
    두 사람이 한집에 사는 상황을
    가해자인 남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해 면죄부를 준 셈이다.

    이번 ‘현대판 민며느리’ 사건은 어른들이
    피해 아동의 입장에서 상식적인 눈으로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면이 매우 크다.
    어쩌면 아직도 우리 사회에
    가부장적인 남성 중심주의 사고가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줬고,
    2017.08.11 13:49

  • 나나


    어른들이 바뀌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이러한 사건들의 발생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사건의 피해 소녀가 ‘내 자식’이
    당한 일이라 생각해 보면
    쉽게 답이 나올 것이다.

    *누군가는 오늘 처럼[행정안전부에서
    폭염경보, 안전안내 문자] 온 날에도 땀 흘려가며
    오로지 남 해코지 할 목표 하에~
    아님, 그것도 좋은 일이라고 뭔가 숫자 늘리러~
    오만 것에 집착하며 열심 일 것이다.
    참으로 다양한 삶이다.
    ‘범죄자’ 하면 떠오르는 단 한사람!!! 있다.
    2017.08.11 14:37

  • 나나


    알만 한 사람은 다 아는 어떤 자는
    자신이 괴롭히고 있는 상대가 극심한 피로를
    이기지 못하게 할 작정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도 없이 많은 좀비 아이디를 생성해
    못 된 짓을 해대는 여전한 행태를 보여주며
    상대가 괴로워할수록
    그자는 즐거움에 키득거리는걸 보면
    눈에 악마가 씌지 않고는 어찌 모든 것을
    상대 탓으로만 돌리고,
    정신은 멸하고 손가락만 살아있는 자 같아 보이는지
    이건 분명 좀비 영화 속에 등장하는 좀비 같다.
    2017.08.21 12:15

  • 나나

    이곳 세이에서 아이디를 지우고
    제일 먼저 떠나야 할 사람이 그 자신임을 모르고
    여전히 설쳐대는 꼴이 참으로 어쭙잖게 보인다.

    잘못 된 분별력으로 자기 확신만 무척 강해
    위험성이 다분해 보이는 자가 뚫린 입으로
    보이는 족족 상대를 폄하하는 걸 보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은
    이자 같은 사람을 두고 나온 속담 같아 보인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 비친 그자 모습이
    과연 어떤 유형으로 평가될지에 대해서는,
    2017.08.21 12:15

  • 나나

    그 자는 단 한 번도
    거울 앞에 서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진지하게 관찰해 본 사람 같아 보이지 않는다.
    ‘너 자신을 알라’는
    명언을 인용하기에는 그자에게 사치다.

    자나 깨나 오직 ‘자겁시장 형성’이
    그자의 지상최대 목표로 보이는 행태들,

    과연 치료받아야 할 환자 군에
    누가 속하는지에 대해서는
    굳이 이름을 밝히지 않더라도
    글을 읽는 분들은 가히 짐작할 것이다.
    2017.08.21 12:16

  • 나나



    수십 년간 이어온 방법대로
    유인책으로 ‘번개’를 활용해
    ‘먹잇감’을 찾는 마수의 손아귀에 걸려들지 않도록
    조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다.

    2017.08.21 12:16

  • 나나


    오늘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상습공갈 혐의로
    66세 남자 A씨를 구속했다고 한다.
    그 사람은 그동안 수원,서울,천안 등을 오가며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 등 공사현장마다 찾아다니며 일부러 넘어진 뒤
    안경이 깨졌네~ 등등 이유를 대며 돈을 요구해
    “보상해주지 않으면 지자체에 민원을 제기하겠다.”며
    총 106회에 걸쳐 4800만원을 뜯었다고 한다.
    직업이 없이 살고 있던 이 범죄자는 생계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2017.09.07 18:16

  • 나나


    못된 짓을 저지르는 걸 볼 때마다
    그에 딱 어울리는 사람 하나 떠오르는가~!
    선행을 행하는 사람이 더 많지만
    악인하면 떠오르는
    지금도 여전히 악행을 멈추지 않는 화인처럼 박힌 자, 하나 있다.
    누군가의 뇌리에 ‘악한 者’로 남지 않도록
    하루하루 잘 살아갈 일이다.
    2017.09.07 18:16

  • 나나


    참으로 별일이 다 발생하는 세상이다.

    오늘, 인천지법 형사3단독 이동기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감금.강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57 여)에게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공범으로 기소된 김씨 남편 이모(60)에게는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사건의 내용은 이랬다.
    2017.09.14 16:42

  • 나나


    2016년 3월 이들의 아들이 결혼하여
    뉴질랜드에서 신혼생활을 하던 중
    아들내외가 2016년 11월 이혼한다는 얘기를 듣고,

    아무런 근거도 없이
    며느리가 바람 피웠을 것으로 의심하고
    2017년 1월 며느리가 잠시 국내 입국하자
    일부러 인천공항으로 마중 나가
    며느리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 폭행한 후
    경찰수갑을 채우고, 며느리의 입에는 스카프로 재갈을 물린 채
    협박을 일삼았고, 감금까지 한 후
    며느리 입으로 “바람을 피웠다”는 육성 녹음을 하기 위해
    벌인 일들이다.
    2017.09.14 16:43

  • 나나


    자세히 조사해보니
    그 며느리는 결혼 후 남편의 잦은 폭행을 견디다 못해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母傳子傳이다.

    **이것이 자신의 아들과 사랑해 결혼한 자신의 자부에게
    시어머니라는 사람이 벌일 수 있는 일인가!
    2017.09.14 16:44

  • 나나


    얼마나 인연이 깊으면
    그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자신의 아들과 결혼했을 것이며,
    일부러 낳지 않았어도
    ‘딸’이 생긴 것 같은 며느리.
    소중하지 않은 자식이 어디 있다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남의 집 소중한 딸인
    자신의 며느리에게 가한 시모와
    그런 일을 방관하고 만류하지 않은 시부까지.

    이 일의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로 작용할
    사람 하나 충분히 죽일 수도 있을 사건에 대해
    법이 내린 처벌의 수위는
    너무나도 얕게 보인다.
    겨우 집유와 벌금 2천 만 원이라니.

    2017.09.14 16:45

  • 나나


    오늘 부산 남부경찰서는
    공갈 등의 혐의로 김 모(36)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8월20일~8월24일까지 도시가스 콜 센타에
    무려 217차례 전화를 걸어
    “가스 누출로 인해 아이들이 죽을 뻔 했다”
    “보상금으로 150만원을 주지 않으면
    언론에 제보 하겠다”고 위협했고
    심지어 직접 고객 상담실로 찾아가 “다 죽여 버린다”며
    상담실 직원 2명을 폭행하기도 했다고 한다.
    2017.09.18 14:43

  • 나나


    해당 기간에 하루 평균 5시간씩
    콜 센타에 전화해 업무를 방해했던
    김모씨는 알고 보니 미혼이었다고 한다.

    결국 돈을 뜯어내려고 결혼도 하지 않은 미혼이
    ‘아이들’까지 들먹인 것으로 밝혀졌다.


    **날만 새면 범죄자 들이 세상에 드러나는데
    ‘모든 탓을 상대와 남에게 돌리는 비겁함’에 있어서
    따라갈 사람이 없을 정도인 者,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해를 거듭해도 그 자 특유의
    ‘계산기 두드리는’ 못 된 습관이 여전하고
    2017.09.18 14:44

  • 나나


    항상 상대를 ‘모자라고 부족하다’고 폄하하며
    그 자의 손가락을 통해 나오는 단어를 보면
    그런 저급이 없을 정도로
    그 자 스스로의 수준과 ‘바닥 인생’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들임을
    보는 사람들은 알 수 있다.

    분란을 부추기는 행태를 멈추지 않고
    그 분란을 통해
    마치 자신이 우위에 서 있는 양 우쭐해 하면서
    ‘먹고 사는 일’은 뒷전이고
    ‘음악방송’을 빙자해 세이에서
    먹잇감을 찾기 위해 낮이 밤인지,
    밤이 낮인지조차 가리지 않고
    2017.09.18 14:45

  • 나나


    해코지 할 상대들을 경찰서로,
    법정으로 불러내며 벌겋게 충혈 된 눈으로
    우월성을 보이고자 하는
    그 자의 논리는 어디에서고 먹힐 리 없다.

    밤낮 누구 하나 알아줄리 만무한
    논리를 펼칠게 아니라
    사람이라면 내 자식과 내 부모에게
    주어진 의무를 다 하는 것,
    그것이 기본 도리라고 생각한다.
    그 기본적인 도리조차 못하고
    사는 인생이라면 어떤 썰을 늘어놓은들
    누가 인정 해 줄 것이며,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법,
    2017.09.18 14:46

  • 나나


    ‘개쌍욕’이 평소에 툭툭 튀어 나오는 게
    평소 습관인 인생이라면
    그런 하급 인생과
    무슨 말을 더 하겠는가.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해 주고 싶을 것 같다.


    “어디서 감히 누굴 꾸짖고

    누굴 나무란다는 것이냐“


    “네 주제나 똑바로 알거라”


    2017.09.18 14:47

  • 나나


    경찰은 청주 장남천 뚝방 길 인근에서
    20대(22 C씨) 여성을 폭행.살해한 30대(32 B씨)뿐 아니라
    살인방조 혐의로 피의자의 여친(21 A씨)도 구속했다.
    피해자와 가해자, 그들 셋은 몇 년 동안 잘 지내며
    피해자의 아이를 자주 봐주는 등
    가족 같았던 이웃이었다고 하는데
    피해자가 자신들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이들(A와B씨)은 2017.09.23 18:04

  • 나나


    피해자(C씨)를 태우고
    그곳에서 10km 정도나 떨어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장남천 인근으로 이동한 뒤
    피해자 C씨와 가해자 B씨간에 다툼을 벌이다
    B씨가 화를 참지 못하고 폭행하기 시작했으며,
    성범죄로 위장하려고 옷을 모두 벗게 한 뒤
    철제로 된 기구인 둔기로
    수차례 피해자 얼굴과 머리에 휘두르고
    목 졸라 살해한 뒤
    뚝방 하천 길 인근 풀숲에 시신을 유기한 사건이다. 2017.09.23 18:04

  • 나나


    더욱 놀라운 것은
    살인자는 4년 전부터 피해자를 알고 지낸 사이고,
    살인자의 여친이라는 여자와 피해자는
    15년 전부터 알고지낸 친자매처럼 지내왔던 사이라는 점인데
    친언니 같던 피해자가 사귄지 얼마 안 된 포악한 자신의 애인으로부터
    그렇게 심한 폭행을 당하고
    철제 농기구를 이용해 죽이려 들고, 끝내 목을 졸라
    숨을 끊어 놓는 상태가 되도록
    그걸 모두 눈 뜨고 바라보고만 있었다는 것이다.
    2017.09.23 18:05

  • 나나


    피해자가 살인자에 대한 험담을 했다, 라는 사소한 갈등이
    어린 아이까지 있는 피해자를 마치 파리 목숨 끊듯
    그렇게 살인을 저지르고 자신의 인생도 파멸시킨 것이다.

    더구나 범행 후 살인자와 그의 여친이라는 철부지 여자는
    경찰추적에 혼선을 주기위해 승용차를 두고 지인 차를 빌리는 등
    차량을 수시로 바꿔가며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고,
    2017.09.23 18:05

  • 나나


    인근 도로의 핏자국을 흙으로 덮는 치밀함까지
    범행을 은폐한 것으로 드러나
    ‘우발적 범행이었다’는 피의자의 주장과 달리 경찰은
    ‘계획범행’에 무게를 두고 보강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한다.
    구천을 떠돌며 안착하지 못하는 피해자의 영혼을 위해서라도
    그들에게 무거운 죄를 물어야 할 것이다.

    2017.09.23 18:05

  • 나나


    이번 긴 추석 연휴를 뜨겁게 달군

    ‘어금니 아빠, 딸 친구 살해.사체유기’ 사건.



    경찰이 ‘어금니 아빠’ 이영학(35)의 얼굴 등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살인, 성범죄, 악취 유인, 강도, 폭력 등
    특정강력범죄 사건이 발생하면
    수사기관이 요건을 따져
    피의자 얼굴과 이름,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한 것에 따라 이같이 결정한 것이다.
    2017.10.12 14:31

  • 나나


    피의자 이영학은 지난 9월 30일
    자신의 딸에게 피해자 김양을 지목해
    집에 데려오게 한 뒤
    그의 자택에서 딸의 친구 김양에게
    수면제를 먹인 다음
    딸을 집에서 나가게 한 다음
    김양을 목 졸라 살해하고
    딸과 함께
    시체를 강원도 영월 야산에
    유기한 혐의로 이달 5일 검거됐다.


    11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 이영학 자택에서
    여중생살해 현장검증이 이루어졌다.
    피의자 이영학은 초등학교 졸업 후
    여러 건의 전과를 만들면서
    2017.10.12 14:32

  • 나나


    시설을 드나드는 가운데
    반사회적 사고가 발달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게
    심리학과 교수의 진단이다.

    누군가 죽으면 슬퍼하는 등의
    적절한 반응을 보이는 게 마땅한데,
    이번 사건 피의자는
    그런 역량이 없는 사람이라고
    지적하기도 하며,

    평상시 매우 조용히 사는 사람
    같지만 성(性)적으로
    왜곡되고 도착 성향도 보인다며
    이런 사람의 행동은 일반인과 다른
    양상으로 진행될 수 있고
    행동 억제력이 없어 언제든 충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17.10.12 14:33

  • 나나


    지난달 6일 자택서 투신자살한
    이영학의 아내 최씨
    죽음의 원인이 이번 사건 피의자의
    어머니와 사실혼 관계인
    시아버지에게 지속적으로
    수년간 성폭행에 시달려왔다고 알려졌으나

    이번 살인 및 사체 유기 사건을
    조사하던 중 주거지 압수수색에서
    확보된 증거물들을 분석결과
    추악한 진실이 속속 드러나면서
    남편의 성매매 강요 등을 못 이겨
    최씨가 자살했을 가능성과
    2017.10.12 14:35

  • 나나


    최씨 투신자살 사망사건에
    이영학의 자살방조 혐의점을 두고
    수사의 방향을
    넓혀 나가고 있다고 한다.

    한편 피의자 자택 압수수색서 발견된
    여러 개의 가학성성적취향
    성인용품에 의한 가학성성적학대증거
    등을 찾기 위해 피해자 몸에
    갈비뼈가 부러지고
    목 졸림 흔적 외에 현재 국과수에서
    정밀 감식 중에 있다고 한다.
    2017.10.12 14:36

  • 나나


    SNS 를 이용해
    미성년자 성매매 모집 글 등을 게시하고
    성매매알선과 퇴폐 영업소를 운영해온
    사실이 밝혀진 피의자 이영학이
    자신의 아내까지
    강제로 성매매까지 시킨 후
    아내와 다른 남성들이 촬영된
    영상물이 다수 발견되었고,
    이를 근거로 피의자가 아내의 죽음을
    방조한 부분에 대한 조사가
    별도로 진행 중이라고 한다.
    2017.10.12 14:37

  • 나나


    아내에게 여러 남성을 상대하도록
    성매매 시켜 동영상을 찍고
    남편이 돈을 받아 챙긴
    포주 역할을 하다니.
    영화에서나 나올 일들이
    현실에서 벌어진 것이다.

    범죄 심리전문가는 이영학은
    소아성애증이 뚜렷한 사람으로 보인다며
    자신의 성적 욕구를 채우려고
    범행을 계획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2017.10.12 14:38

  • 나나



    특례법을 개정해
    2010년 4월 시행한
    피의자 신상공개 제도는
    공개 요건을 갖춰야 하는데

    1.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

    2.피의자가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증거가 충분,

    3.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재범 방지, 범죄 예방 등
    공공 이익을 위한 필요 등.

    피의자 이영학은 위 요건을 모두 갖춰
    피의자 신상을 공개하게 된 것이다.
    2017.10.12 14:39

  • 나나


    이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영학은 호화생활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고,
    2007년부터 이영학과 딸,
    최근 자살한 그의 아내 최씨까지
    모두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되어
    매달 생계 급여와 장애 수당을 포함해
    그동안 매월 약 160만원이나
    혜택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사회복지
    시스템을 재점검해볼 일이다.

    어떻게 에쿠스와 리무진 등
    여러 대의 고급 차량을 소유한 사람을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는 일이다.
    2017.10.12 14:40

  • 나나


    (총 세 대의 고급 차량을
    실제로 이용하고 있지만
    복지 혜택을 받기 위한 요건을 맞추고자
    자신 명의로 등록한 건
    외제 차량 한 대로
    재산 산정 기준에서 제외되는
    배기량 2000cc 미만,
    시가 4천만 원짜리 한 대 인
    것으로 확인됐다)


    고급 외제 차량을 끌고 다니는 사람이
    10년 동안이나 기초생활수급자
    혜택을 받고 살았다니
    이런 사실을 알게 된 국민들의
    허탈감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2017.10.12 14:41

  • 나나


    기초생활수급자가 월세 90만원을
    꼬박꼬박 내며 생활한다는 게
    가능한 일이던가.
    아주 영악한 피의자인건 분명하고
    그동안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수백만원짜리 강아지를 사고팔았다면 분명
    통장 거래도 있을 터,
    사회관계망에 둑이 무너졌다면
    시급히 손봐야 할 것이다.
    복지 혜택은
    꼭 필요한 사람에게 돌아가야 한다.

    2017.10.12 14:42

  • 나나



    **이 사건 피의자의 평소 행태를 보며
    떠오르는 者 하나 있다.
    자신의 행동이 이 사건 피의자와 어디가 비슷한지,
    똑, 닮은 행동만 골라 하며 사는지,
    마음 쓰는 건 또 그와는 다른지 등
    가슴에 손을 얹고 거울 앞에 직시해 볼 때다.

    2017.10.12 14:48

  • 나나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 어느 곳에선가
    나쁜 짓을 일삼는 자가 있을 것이다.
    2018 피파 러시아 월드컵 3차전에서 2대0으로
    태극전사들이 독일을 격파한 일은
    앞으로 100년 후에도 여러 사람들의 입에
    회자 될 만한 기적의 승리였다.
    2018.07.02 12:12

  • 나나

    최근 독일을 발칵 뒤집어놓은,
    한 사람의 소행으로 보이는
    여러 명의 직장 동료 상대로
    도시락에 독을 뿌린 연쇄살인 사건으로 시끄럽다.
    독일 북서부에 소재한 한 금속부품회사에 근무하는
    직원(26세, 남성)은 점심으로 먹으려고
    자신의 도시락을 열었다가 도시락 속 샌드위치에
    이상한 흰색 가루가 뿌려져 있었던 걸 발견하고,
    먹지 않고 곧바로 노동조합에 이 사실을
    알렸고 회사 측은 CCTV영상을 확인한바
    이 회사에서 38년간이나 근무해오고 있는
    클라우스(56)의 소행임이 밝혀졌다.
    2018.07.02 12:13

  • 나나

    샌드위치에 뿌려진 가루는 다름 아닌
    ‘아세트산 납’으로 밝혀졌는데
    이는 치명적인 장기 손상을 일으킬 수 있고,
    몸에 축적될 경우 심장과 신경계 등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왔다.
    용의자의 집에서 수은, 납, 카드뮴 등이 발견됐고
    경찰은 용의자가 중금속을 이용해 독성물질을 제조하려고
    오랜 시간 노력해 왔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문제는 ‘심한장난’으로 여길만한
    이번 한 번으로 끝날 일이 아닌,
    그 회사에서 이미 2000년 이후
    2018.07.02 12:14

  • 나나

    은퇴 연령에 도달하지 않은 직원이
    무려 21명이나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현재 이번 사건의 용의자와
    같은 부서의 직원 2명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앓고 있고
    이 중 한 명은 2년째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아직 용의자의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지만
    주변 인물들이 평가한 용의자는 평소
    ((1.항상 혼자 지냈고,
    2.동료들과 이야기조차 잘 나누지 않고,
    3.친구도 없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2018.07.02 12:15

  • 나나

    일본에서 발생한 대형 사건 사고
    소식을 봐도 그렇고 지금도 어딘가에
    보통 사람의 얼굴을 한 ‘은둔형 외톨이’가
    주변 사람들을 대상으로
    범죄를 꾸미고 있지 않은지 살펴 볼 일이다.

    세상살이 참 녹록치 않은 현실이다.
    2018.07.0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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