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No.2

http://channel.saycast.com 주소복사

 

 

여러분,

 

지금 누가 누구를 괴롭히는 것입니까?

 

 

1. 그자로부터 쪽지나 문자, 대화창을 통해 협박, 모욕을 당하신 분이나

 

2. 실제로 고소를 당하신 분,

 

3. 과거나 현재 민사 소송을 당한 분들께서는

 

이곳에 답글 형식을 빌어 의견을 주셔도 좋고,

저나 용팔님에게 별도로 쪽지를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

저는 누구처럼 '내가 사건 처리 해 주마' 라는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그가 제기하는 소송이나 고소 사건에

'다른분들의 피해 사실'은 그자를 저지하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사실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담배 6갑' 같은 것은 일체 사양하겠습니다.

 

커피 한 잔 사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픔을 함께하겠습니다.

 

단,  사실만을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 . ----- . ----- . ----- . ----- . ----- . -----

 

 

 

안녕하세요, 나나입니다.

오늘 이곳 안양은 잔뜩 흐린 하늘입니다.

 

세이를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께서는 이미 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 다수를 상대로 고소와 소송을 일삼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저와, 클래식채널 방송국 부국장 용팔님까지

 

  -. 자신이 올린 게시물이 삭제되어 손해를 보았다며 여러 건의 민사 소송과

 

  -. 게시물이 삭제되어 '저작권에 침해'를 당했다며 형사고소를 제기해와

 

소송과 고소의 상대가 되었습니다.

 

클래식채널 방송국은 그로 인해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야 말로 다 할 수 없지만,

그래도 항상 묵묵하게 참고 인내해주시며 꾸준하게 많은 응원 보내주고 계신

소중한 님들 덕분에 고소와 소송에 적절히 잘 대응해가고 있습니다.

 

 

 

민사쪽은 작년에 1심 단독(판사님 한 분이 사건을 담당하고 판결을 내림) 결과는

그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다섯 건 모두 '기각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그 사건 다섯건에 대해 그는 항소를 하였고, 현재 항소심이 진행되고있습니다.

그중 한 사건에 대해 다음달인 5월 12일에 변론기일이 잡혀져 있습니다.

머지않아 결과가 나올것입니다. 결코 그자가 원하는 결과는 아닐 것 입니다.

 

그가 제기한 형사 사건은

작년에 용팔님을 상대로 한 저작권 침해 당했다는 소 제기는 '혐의없음'으로 결과

나왔고,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그는 불복..불복하여

검찰에 항고를 시도하였고, 그 방법으로도 안되니

고소인은 이번에는 고등법원에 '재정신청제도'를 제기하여

고소인이 제기한 사건을 제대로 조사하였는지에 대해

판사 세 분의 고견을 듣고자 하였으나 재정신청 사건에서도

고소인은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와같이 그동안 그자가 벌인 다수의 사건들은 아직까지

전부 '혐의없음' '기각' 이라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자는 그 이후로도 저 뿐만이 아닌 다수의 사람들을 상대로

여전히 소송.고소 놀이에 빠져있다는것을

다들 잘 알고계실것입니다.

 

 

 

***

 

이번 주말이 봄꽃이 절정을 이룰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모든 님들의 댁내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클래식채널 방송국 국장 나나 올림.

 

답글 63조회수 7600

  • sr랑or

    생각해 봅니다.

    그가 바라는 것이.. 이렇게 신경써하며 감정에 벅찬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완전 무시.. 그냥 쌩~

    우리는 아무렇지 아닌듯 일상을 즐기고.. 늘 그랬듯이 음악과 함께 평화로움을 느끼면 되는것을...

    오히려 그가 바라는 것이 이런 일상을 흐트러놓고 엉켜버리는 것일텐테.. 그에게 휘둘리고 있는것은 아닌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무관심이 답이라는 것을 2016.04.10 04:52

  • 가나

    지금..친절한용팔씨님의 음악을 듣고 있는
    음방에 참여자 입니다(감사 드리구요)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우셔도 괜찮구요)한줄표현 참여해봅니다

    오래전 프로필에 스타CJ**님의 방문흔적을 따라가보다가
    이곳을 알게되었고..상황글들도 보았습니다

    처음엔..몇번의 판단끝에
    한줄댓글이라도 참여하고싶었지만
    그래요..솔직히 고연히 연루(?) 될까싶어서
    보기만했던게 사실입니다. 2016.04.10 16:22

  • 가나

    그런데 위 나나님글 보고..
    보기만했던 스스로가 미안하기도 하고
    나나님글 하나하나에 마음이 다 먹먹한데
    첫 댓글 보면서는 문득 그 음악이 생각났습니다
    피아노포엠 - 행동하지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물론 댓글 단분을 의미하는게 아니고
    제 스스로 저에게 느낀 말입니다 (오해없으시기를)

    저도 일상에서도 그렇고 인터넷상에서도
    "똥이 무서워서 피할까!..더러워서 피하지!!"
    라고 생각했던거 사실입니다
    (이기적이겠지만 바로 내집앞이 아니었기에..) 2016.04.10 16:22

  • 가나

    그러나 그 이상으로 참고 다스리고 힘드셨을
    나나님이나 친절한용팔씨님께는
    그런 말로하는 쉬운 생각들이(누군들 모를까요,,)
    답답하고 억울한 말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더럽다고 피하거나 덮어만 놓으면
    내가족 내이웃이 밟을수도 있겠지..하는 생각도..

    .
    .
    글쎄요..
    환경은 무조건 피한다고
    처음처럼 평화롭게 조성되는것만도 아닐테고
    인간에 따라 무관심만이 답은 아닐것입니다
    예쁘게 가꾼 내집앞에 쌓이는 똥도
    피하고 덮어두는것도 한계가 있구요..
    .
    . 2016.04.10 16:23

  • 가나

    전 피해를 당한적은 없지만
    [피해자를 찾습니다.] 의 나나님글은
    당신의 힘듬에 도움을 받고자함이 아니라
    그 고통을 충분히 알기에 또다른 어느 분의
    아픔을 나누기 위함이라 느껴지기에
    댓글 참여 해보았습니다
    적절하지않은 글이라면 삭제하셔도
    전 절대 소송따위 하지 않습니다.

    .
    .
    이따금 슬쩍 보기만하고 속으로만 안타까워했던점
    미안합니다..작은힘도 위로도 되지 못하겠지만
    꼭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나나님..친절한용팔씨님..
    변함없이 수고해 주시는 음악들 감사 드리구요
    마음으로 두분... 안아 드려봅니다..^&^
    2016.04.10 16:25

  • ll사랑비ll

    저는 클래식채널의 관계자도 아니고
    일련의 사건들의 피해 당사자도 아니지만
    클채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sr랑or님, 가나님,
    조금은 다른 생각과 시각이시지만
    이곳을 사랑하고 진실을 말씀하시는 마음은 같기에
    두 분의 용기있는 글에 감사드립니다

    한편으로 씁쓸합니다
    이렇게 몇줄의 글에도 용기가 필요하게된 지금의 상황들이...ㅡ,ㅡ


    사랑만 하고 살기에도 먹먹한 세상
    우리 모두 참 평안을 찾기를........ 2016.04.11 11:38

  • 나나

    sr랑or 님, 반갑습니다.
    랑님 말씀대로 아마도 그가 바라는것이 바로
    사람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흐트러트리고
    엉켜 버리게 하고 자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누구나 랑님의 말씀대로
    아무렇지 않게 각자 주어진 일상을 즐기고
    어제와 별반 다름없이 음악과 함께 평화로움을 느끼며 살고 싶지만
    음악방송 장르에 작금의 현실을 보면
    한 사람이 다수의 평화와 행복을 짓밟는 광경이
    벌어지고 있다 보니 2016.04.11 14:56

  • 나나

    특히 고소나 소송의 직접적인 당사자가 되고 보니
    랑님 말씀처럼 그렇게 무심히
    바라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어렵게 발걸음 해 주시어
    고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2016.04.11 14:57

  • 나나

    가나님, 안녕하세요.
    많이 반갑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주시니
    그 감사함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부족하기 이를 데 없는 보통 사람입니다.
    그런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이런저런
    작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2016.04.11 14:57

  • 나나

    위의 랑님 말씀처럼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굳이 말하지 않아도 무관심이 답으로 알고
    그냥 무시해라.. 라는 분도 계시고
    대다수의 많은 분들께서는 행여나 자신이 그와
    연루될까 하는 염려로 앞에 나서지 않으신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행해 온 그자의 행동으로 볼 때,
    제대로 또 한 명의 ‘전속모델’이 확보되면
    얼마나 질기게 온갖 방법 다 동원해 밀어붙일지
    충분히 잘 알고 있기에 몸을 사리는 부분들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2016.04.11 14:57

  • 나나


    저는 절대로 서운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용기 내셔서 위험(?) 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마음 주심이 그저 감사함이지요.
    기온차가 큰 요즘입니다.
    아무쪼록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16.04.11 14:58

  • 나나

    사랑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음악 들어주시고
    마음 써 주신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대면한 적 한 번 없는 관계인데도
    이렇게 누군가를 응원해주고
    잘되길 기원 하는 것이
    보통사람들의 마음일거에요.
    저도 그런 보통 사람이니까요.
    안 그런 사람으로 인해
    항상 문제가 발생한다고 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비님.
    날마다 행복 하셔요.
    2016.04.11 14:59

  • 나나

    '저를 아십니까?'

    '나를 아세요?'

    어디서 들어본 것 같지 않나요, 사이다님?
    꽤 오래전 일까지 다 알고계시네요?
    그럼 전에 대명으로하시지 왜...
    상당히 여러개의 아이디 중 하나로 오신것으로 알겠습니다.

    스스로 그토록 퇴치하고자 애쓰고 있는
    '좀비'에 님이 속하지 않도록 행동해 주시구요,
    남들의 '사적 영역' 침해는 되도록 삼가해 주시구요,
    2016.04.16 10:19

  • 나나

    저는 누구처럼 '니 편' '내 편' 가르는 것 좋아하지 않으니
    걱정일랑 붙들어 매시구요,

    지오님의 의견 기다린다는 것 또한
    사이다님이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남들이 다 알 수 있는 대명으로
    해당 방송국에 가서 알아보세요!

    그리고 한 마디 더!
    건강에 이롭게 일찍 일찍 잠들어야겠죠?

    2016.04.16 10:19

  • 스타CJ응원

    답글은 골라서 지웠나 보구먼?
    조회수는 열씨미 부풀렸나 보구먼?
    두루두루 따악~ 어울리는 짓이구먼? 2016.04.18 15:12

  • 사이다

    사이다 글도 삭제?아이쿠.삭제 전문 지오클라식이랑 도찐개찐이군 ㅋㅋ 2016.04.18 15:19

  • 나나

    네 눈엔 이쪽에서 지운것으로 보이드나?
    열심히 왔다갔다 하그라
    참~ 잘 어울린다.

    네가 잘 쓰는 용어 따악~ 이구나!! 2016.04.18 16:01

  • 불바다

    스타CJ응원과, 사이다 입 다물고 들어라.
    지나가다 가끔 지켜 본 바. 당신들이 하는 작태들은 대단히 추하다.
    신뢰를 주려고 애써볼 수는 있겠으나, 쉽사리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신뢰는 올바른 행동, 올바른 생각, 그리고 올바른 판단을 거듭했을 때야, 비로소 형성된다.
    명심해라? 일단 신뢰가 형성되면, 사람들은 많은 것 들을 용서한다.
    신뢰가 없다면, 사람들은 아무것도 용서하지 않는다.
    2016.04.18 17:46

  • 불바다

    성인들은 언제 말해야 하는지, 또 입을 다물어야 할 때는 언제인지 안다.
    똑같은 메시지를 지겹도록 반복하는 것이,유의미한 대화를 나누는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을것 이다.
    자존심을 지킨답시고,능력 밖의 허언과 악담을 쏟아내는 것은 인간이하다.
    정직한 커뮤니케이션은,거품 낀 허언이 아니라 공감과 배려에서 온다.
    보통사람들은 진실되고,투명하게 커뮤니케이션 한다.
    가면 뒤에 숨어서,커뮤니케이션하는 사람들에게서는,나타날 수 없는 진실한 커뮤니케이션이다.
    이런 커뮤니케이션은,의심을 신뢰로 바꾼다.
    2016.04.18 17:48

  • 불바다

    사람들은,모두들 본인의 마음을 내보이는 것에 급급해,남의 마음을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 들을,눈치 채지 못 하는 것처럼 보인다.
    눈을 떠라. 귀를 열어라. 입은 다물어라.
    얼마나 많은 것 들을 알아챌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행간을 읽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것 이다.
    여자인 국장을,상대로 법원이나 들락 거리는,저급하고 추한 작태 그만 보여라. 2016.04.18 17:51

  • 불바다

    스타CJ응원.
    음악방송국 전체 커뮤니케이션이,당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당신, 당신의 생각, 그리고 당신의 상황 때문에,
    현재 클래식 방 들의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되는 것이,아니라는 점을 인식하고 자각하라.
    그리고,질이 아주 나쁜 사람은,당신이라는 것을 같이 인식하라. 2016.04.18 18:36

  • 스타CJ응원

    킁~킁~

    법정에 똥바가지 들고 오겠다고 설치던 누군가의 냄새가 나는데
    이번엔 남장일쎄...

    거울 속에 비친 눈의 촛점 맞는지 확인하면 정답이 나올낀데...

    얼굴에 덕지덕지 낀 똥덩어리에 가려서 보이지도 않을 거임~

    ㅋㅋㅋ...
    2016.04.18 19:57

  • 불바다

    변 犬 눈에는 변 만 보인다. 스타CJ응원 당신은 견야차.
    犬 <개 견> 夜 <밤 야> 叉 <깍지 낄 차>,변 견이, 밤에 깍지를 끼다.
    저급한 변견들 과는 말 썪고 싶지 않아.꺼져@@@ 2016.04.18 20:46

  • 미생

    좀비가 원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이유이지만
    개개인 별로 소송이니 고발이니 뭐니 해서
    사람을 귀찮게 만들어 진이 빠지게 하는 것이니 만큼
    여러사람이 모여 공동 대응을 해야 일사부재리 원칙에 따라
    또 다른 사람의 피해를 최소화 할 것 같습니다. 2016.04.18 22:03

  • 미생

    저는 피해를 받은적이 없지만
    필요하다면 공동대응하는데 십시일반할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자기자신을 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힘들고 더러워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해야 합니다.
    상식에 바탕을 두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선량한 님들...
    모두들 기운내십시오. 2016.04.18 22:04

  • 나나

    불바다님, 안녕하세요.
    반갑게 인사올려야하는데
    상황이 여의치 못함을 이해해주십시요.
    음악을 들으며 평안을 찾아야함에도
    다들 잘 알고 계시듯 가해를 일삼는 자로 인해
    환경적으로 전혀 그렇지 않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으니
    무엇이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결과는 곧 나올 것입니다.
    2016.04.19 11:39

  • 나나

    평화로워야 할 음악방송국의 소란스러움..
    누가 원인인지에 대해서는 보시는 분들께서
    옳은 판단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큰 용기가 필요하셨을텐데 이렇게
    의견 남겨주심에 대해 감사올립니다.

    미생님~ 반갑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참여해주시고 용기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절대로 불의에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
    결과를 지켜봐주시어요.
    고맙습니다. 2016.04.19 11:39

  • TimeTree

    나나님 친절한용팔님 더 강한 용기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응원합니다~
    사람들은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그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를
    결정합니다.나를 나이스하게 대해주고 유익을 주는 사람에게는 나도 나이스하게 대해주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나에게 해 함을 주는 사람에게는 굳이 좋게 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우리 옛 말에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이 난다는 말이 그러한 말입니다. 이 법칙은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2016.04.19 12:15

  • TimeTree

    남을 해 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예외인 줄로 착각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해 함을 주어도 자신은 망하지 않는다는 미신과 같은 생각을 합니다. 자신에게는 예외라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예외는 없습니다. 위에 여러 님들 말씀처럼 저도 밝은 길의 용기를 함께 드립니다. ---------------------------- 2016.04.19 12:21

  • 불바다

    스타CJ응원,과연 싸가지가 있기는 한가? 기분이 언짠았나?
    그럼 싸가지 없단소리 듣고 언짠은 기분과, 싸가지 없는 사람이 언짠은 기분과,
    무슨 차이점이 있지? 기분 엿같기론 점 인데? 싸가지 없단 소리듣고 기분 더러울텐데,
    왜 돌까지 맞나? 누가봐도 싸가지 있는 쪽이 억울하지 않나?
    싸가지 없는 사람의 경솔함은 왜 검토해보지 않는가?싸가지 없다고 매도하면 그만인가?
    그건 그럼 싸가지 있는 행동인가?
    2016.04.20 09:34

  • 불바다

    그나이 먹도록 아직 인격이 안자라서?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언제까지 만년 싸가지도 아닐텐데,그렇게 싸가지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犬 보고 변 싸지 말라해라? 변犬 인간들은 돌 팔매 맞아도 충분하다.
    2016.04.20 09:35

  • 불바다

    소송에 관한 도네이션, 십시일반 동참 합니다. 2016.04.20 09:52

  • 나나

    타임트리님, 반갑습니다.
    용기와 격려 고맙습니다.
    불바다님, 반갑습니다.
    분명 옳은 말씀을 해주시는데 행여
    그로인해 누군가에게 찍혀(??)
    민.형사상 소 제기 당하실까 염려됩니다.
    이미 저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얻었기에
    그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6.04.20 10:43

  • 스타CJ응원

    쑈를 해라~
    ㅋㅋㅋ 2016.04.20 10:53

  • 스타CJ응원

    [나나]

    '저를 아십니까?'
    '나를 아세요?'
    어디서 들어본 것 같지 않나요, 사이다님?
    꽤 오래전 일까지 다 알고계시네요?
    그럼 전에 대명으로하시지 왜...
    상당히 여러개의 아이디 중 하나로 오신것으로 알겠습니다.
    2016.04.16 10:19

    답글 단 사람 다 해당되는구먼~

    나만 빼놓고~

    ㅋㅋㅋ 2016.04.20 10:56

  • 나나

    그거 모르나?
    쇼를 하는거, 누가 너 만큼 잘 하겠니


    '저를 아십니까?'

    '나를 아세요?'

    이 소린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들었을테고~
    오늘도 열심히 활동하고
    내일 안양법원에서 보자꾸나.
    자존심도 없니?
    여기까지 와서 어슬렁거리게~
    2016.04.20 11:12

  • 미생

    나나님, 소송이 한 건도 아니고 민사, 형사 할 것 없이 여러건을 제기한 사람이
    추하고 협박하는 문자를
    방송국에도 협박성 글을 올리고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하면
    사이버 폭력에 해당되어 처벌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이는 좀비가 주장하는 지적재산권 침해와는 차원이 다른 범죄이지요.
    그리고 좀비가 침해되었다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삭제한 글이
    지적재산권으로 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어야 하는데
    남을 해하는데 참여하자는 글을 보호해야 한다..?
    아마도 우리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좀비의 세상에서 가능할 겁니다. 2016.04.20 11:31

  • 미생

    각설하고...
    사이버 폭력도 폭력이고 범죄 입니다.
    이 정도면 개인적으로는 범죄라 생각하는데
    전문가의 판단은 어떠할지 모르겠군요.
    현실세계 뿐 아니라 사이버 세계에서도
    범죄자는 응당한 처벌을 받는 정의로운 세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6.04.20 11:31

  • 불바다

    一罰百戒 와 耕當問奴 입니다. 나나님 ^^ 2016.04.20 11:47

  • 스타CJ응원

    피해자를 찾는다고 큰소리 쳐놓고선
    [피해자를 대신하여, 미리 신고합니다~]는 글은 왜 지울꼬?

    나도 어느 여편네와 머저리로부터 형사 민사 등 3건의 고소를 당했지만
    일케 얌전하지 않은가.

    차이가 뭘까....

    * * * * *

    그들은 모자라고 틀렸을 뿐 아니라
    질이 아주 나쁜, 어쩌면 저주 받은 종자들이다.

    두루두루 구실을 엮어
    갈기갈기~ 너덜너덜~ 대롱대롱~ 해야할...

    야금야금.. 차근차근.. 자알~ 진행되고 있으므로
    적당한 시기에 숟가락 얹기를... 2016.04.20 14:30

  • 미생

    얌전하다고..?
    본인이 올리는 글이나 고소고발하는 것들이 아주 얌전하다 생각하다니...
    그것도 형사는 재정신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재판정에는 가지도 못할 정도로 가치가 없는 고발이었고
    민사는 모두 패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심의 판결을 기다리지도 않고
    같은 사유로 제2, 제3의 소송질을 하면서 얌전하다...
    더군다나 PC 통신시절부터 내려오는 좋은 예의와 낭만이 사라졌다고 강변하면서
    하는 언사하고는...쯧쯧쯧~! 2016.04.20 22:09

  • 미생

    좀비의 세계에서는 그런 행동이나 말을 얌전하다고 하나 봅니다만
    인간 세계에서는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유아인이 대신 말해 줍니다.

    "어이가 없네." 2016.04.20 22:10

  • ii그린ii

    나나 국장님 이하 클래식채널 관계자 여러분! 저 인간은 저도 가만 안둘 예정입니다. 불행하게도 올드팝의 추억 운영자들중에 저 인간을 고소한 일들이 저 인간의 죄를 묻기엔 넘 약했나 봅니다. 2016.05.16 17:15

  • ii그린ii

    저는 제 방송중에 본인글이 삭제 되었다고 만인이 보는 곳에 피고로 몰아가서 저를 중죄인 취급한 것도 모자라서 고소한다고 협박한 사실 또 제 프로필에 어떤분의 글에 오해 말라며 쓴글을 본인 맘대로 링크 걸어서 저를 유명인사로 만들어 버렸으며 피고로 몰아가지 않을테니 올드팝운영진의 대화명을 대며 실명과 전화번호를 알아내라는 문자 등등등 가만있는 남의 남편 끌여 들여 사과하라고 협박질 한 짓거리 등등등 정말 수도없이 많습니다. 2016.05.16 17:15

  • ii그린ii

    작년 11월말에 나 자꾸 끌여 들이지 말라고 말싸움을 하던중 내가 Son Of The Bitch 라고 표현한 댓글 그리고 방송국마다 힘들게 하는걸 알게되어 테러리스트냐고 한 글들을 캡쳐해서 그걸 고소를 했답니다. 저도 고소할꺼리가 많았지만 해가 바뀌면서 다 털어 버린일인데 오월에 아주 잼난일을 벌여야 할것 같습니다. 2016.05.16 17:16

  • ii그린ii

    그래도 사람취급을 해서 고소가 능사가 아니란 생각에 지금이라도 관여 하고 싶지 않은 나를 자꾸 끌여 들인점 사과하면 그냥 넘어가겠다고 문자로 보냈드만 답변이 없으므로 고소 시작할려고 합니다. 준비는 끝났으며 이번주 시간 나는데로 관련 자료 제출할 예정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그 인간 정신이 번쩍 들로록 할것입니다. 2016.05.16 17:16

  • ii그린ii

    상황에 따라 변호사도 사용할려고 합니다. 친추하고 가니 국장님의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삭제가 있었던 일도 알지 못했고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어이없기 짝이 없네요...ㅎ 2016.05.16 17:20

  • ii그린ii

    가만보면 그 인간은 아무 관련없는 사람들을 끌여 들여서 말 씨름하게 만들고 그걸 고소거리로 만들어서 법원에 들락날락 거리는게 취미인거 같습니다. 봐주고 이해하고 용서해 주고 끌어 안아주고 이런게 다 필요없는 사람도 있다는걸 저 또한 아주 값지게 공부 할것 같네요. 부디 저와같이 이렇게 어이없이 당하는 사람없기를 바래봅니다. 2016.05.16 17:30

  • ii그린ii

    한가지 더 적어봅니다. 아마 그 동안은 남편내지는 식구들 몰래 이곳에서 취미 생활하는 분들로부터 재미를 본듯합니다. 이러라면 이러고 저러라면 저러구 식으로요...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으나 전 식구들 다 아는 가운데 방송하게 된 사람이라는 점...암튼 혹여 모르게 이곳에서 취미 활동하시는 분들도 저런 불안당 같은 인간에게는 이유없이 굴복하는 일은 없기를 바랩보니다. 2016.05.16 18:34

  • 나나


    그린님, 안녕하세요.
    부족한 저를 친구 추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뵙지 못했지만
    좋은 일로.. 좋은 얘길 서로 나눌 수 있어야하는데요,
    이런 좋지 못한 일에 엮이다 보니
    결코 유쾌할 수 없고 그렇습니다.

    그간 저와 클래식채널 운영진을 상대로 한
    그자의 행동거지로 볼 때
    충분히 짐작은 됩니다만,
    그런 일들이 있었군요.
    2016.05.17 12:47

  • 나나

    그린님 말씀을 저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삭제가 있었던 일도 알지 못했고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는 상황 이었다' ..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게 뭐냐면
    삭제권한을 스텝이상 또는 시제이 이상으로
    해놓은 경우 하루 24시간 방송 운영하는데
    누가 그때그때 삭제했는지에 대해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에 같은 운영진일지라도
    방송국 게시판에 올라온
    '방송국 운영에 도움 되지 않는 글' 또는
    해당 방송국을 해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글을
    2016.05.17 12:48

  • 나나

    삭제 권한이 주어진 다른 운영진이 삭제한 경우에는
    현재 방송을 진행하는 시제이 조차 그 글을
    누가 지웠는지에 대해 일일이 묻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시스템인 것을 모두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자의 경우를 보면 소를 제기할 때,
    누가 삭제를 하고 않고는 그다지 중요한 게 아닌
    일단 여러 사람을 한꺼번에 공동피고로 몰아넣고,
    2016.05.17 12:48

  • 나나


    정보를 알 수 없으니
    누구든 내게 정보를 주면 너는 빼주겠다~
    뭐.. 이런 것 이었겠지요.
    이미 몇 년 전에 써먹은 방식을 그대로 하고 있군요.

    그자가 저를 대상으로 피소한 사건 두 건 중
    한 건은 분명 그 글을 운영진 중 한 사람이
    삭제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국장이라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2016.05.17 12:49

  • 나나

    '지 말이 법' 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사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소를 제기하기는 쉬웠으나 피고의 인적사항을
    법원에 제시해야 하기 때문에
    급한 쪽은 돈 달라 소송하는 그자 일 테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개인정보를 캐내려하겠지요.
    우리나라는 도달주의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2016.05.17 12:49

  • 나나


    무슨 말을 더하겠어요.
    제 프로필에 그자가 올린 글에
    저를 '도와주겠노라'고 했던 사람이
    지금 하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
    답이 나오는 것 아니겠어요?


    ** 그린님의 말씀대로 그 누구도
    그 자 앞에 굴복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2016.05.17 12:49

  • ii그린ii

    나나/ 출퇴근길이면 검찰청을 늘 지나 다녀서 지난번 문자로라도 사과하라는 메시지 전해놓고 어제까지도 연락없길래 오늘 고소하러 갔었습니다. 그분들이 제가 준비한 20여장 이상되는 캡쳐글을 다 보지도 않고 하는말이 "이사람 정상적인 사람 아닙니다."~~~ 2016.05.17 18:08

  • ii그린ii

    "혼내 주셔도 혼내는 거 아는 상식도 없는 사람 같아 보이는데요. 그냥 무시하시고 경찰 조사 받으시면 아마도 저절로 조은결과 얻지 않을까 싶네요" 이렇게 상담을 해주네요...그래서 사건이 넘 시시해서 그러시나 싶어서 집앞에 법률사무소 두군데 찾아 갔는데 아이고 놀랍게도 검찰청서 들은 말과 똑같은 말을 해주더라구요.~~ㅎㅎㅎ 2016.05.17 18:08

  • ii그린ii

    나나님, 우린 그냥 그런 미치광쟁이 정신잘환자를 몰라본 죄가 있으니 출석 요구함 사실대로 상황 이야기만 하고 그인간 하는데로 가만 냅두자구요~~~ 2016.05.17 18:11

  • ii그린ii

    이 사건에 연루 되셨거나 아직 그 인간을 모르는시는 분들은 여기 방송국 공지사항에 정신질환자 골라내기(?) 아고 요기위에도 있네요~암튼 여기저기 뻔뻔스럽게 댓글을 단 그인간(?인간아니라고 말하고 싶음~ㅎ)을 보시고 절대로 어떤 인연도 섞지 마시길 강하게 권해드려봅니다. 차후 제 사건도 판결 떨어지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ㅎㅎㅎ 2016.05.17 18:14

  • 나나


    서울서부지방법원 2015나 6**3 사건 판결, 종국:항소기각
    2016.05.26 13:58

  • 나나

    2016.5.26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1심에서 '원고패' 판결이 내려졌고
    2심 항소심에서 '기각판결'입니다.

    이 사건은 그자가 저 혼자만을 상대로 한 사건입니다.
    2016.6.9일 변론기일로 잡혀있는 사건은
    클래식채널 운영자가 그자의 글을 삭제한것에 대해
    국장인 제게도 책임이 있다며
    운영진과 저를 공동피고로 제소한 사건입니다.

    그자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두 눈 뜨고
    똑똑히 지켜보겠습니다. 2016.05.26 14:02

  • 나나

    항소기각

    민사소송법상, 항소법원이 제1심법원의 판결이
    정당하다고 인정하는 때에
    소송절차를 종결시키는 의사표시(414조).
    제1심판결의 이유가 부당한 경우에도,
    항소심의 변론종결 당시의 자료에 의한
    사실상.법률상 이유로 결론적으로
    제1심판결이 정당하다고 인정한 때에는
    항소를 기각해야 한다(414조 2항). [출처:두산백과] 2016.05.26 14:24

  • 야생마

    사이버에서 별별일이 다 있군요 2017.04.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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