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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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참 예쁘다 하루하루가. / 코스모스 바람을 친구라고 부르네.

가을은 참 예쁘다 파란 하늘이. / 너도나도 하늘에 구름같이 흐르네.

 

조각 조각 흰 구름도 나를  / 반가와 새하얀 미소짓고

 

그 소식 전해줄 한가로운 그대 얼굴은 해바라기

 

나는 가을이 좋다 낙엽 밟으니 / 사랑하는 사람들 단풍같이 물들어

 

---------(반주 )--------


가을은 참 예쁘다 파란 하늘이 / 너도나도 하늘에 구름같이 흐르네

 

조각 조각 흰 구름도 나를 / 반가와 새하얀 미소 짓고

 

그 소식 전해줄 한가로운 그대 얼굴은 해바라기

 

나는 가을이 좋다. 낙엽 밟으니 / 사랑하는 사람들 단풍같이 물들어

 

가을은 참 예쁘다. 하루하루가 / 코스모스 바람을 친구라고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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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son triste / H. Duparc - 신 영옥



Chanson triste



Dans ton coeur dort un clair de lune,

맑은 달빛이 그대 마음속에 잠자오 Un doux clair de lune d'ete, 부

드러운 여름 달빛이 Et pour fuir la vie importune, 그

리고 귀찮은 삶을 피하기 위해 Je me noierai dans ta clarte. 나

그대 빛에 빠져들겠네.

J'oublierai les douleurs passees, 내

사랑이여! 그대의 조용하고, 사랑스런 팔에 Mon amour, quand tu berceras 나

의 슬픈 마음과 새각을 잠재울 때 Mon triste coeur et mes pensees 고

통스런 지난일들 잊어버릴 것이라오. Dans le calme aimant de tes bras!

Tu prendras ma tete malade, 그

대는 나의 고민스러운 머리를 Oh! quelquefois, sur tes genoux, 오

! 어떤때는 그대의 무릎을 베게하고 Et lui diras une ballade 우리

들을 말하는것 같은 Qui semblera parler de nous; 발

라드를 읊어 줄 것이며

Et dans tes yeux pleins de tristesse,

그리고 그대의 슬픔에 찬 눈속에서 Dans tes yeux alors je boirai 나

그렇게도 많은 키스와 Tant de baisers et de tendresse[s] 달

콤한 사랑을 마실 것이며 Que peut-etre je guerirai. 그러

면 아마도 나의 병도 낫게 되리오.

Henri Duparc.. Chanson Triste c1868

 

네마음속에달빛이잠 자네, 달콤한여름의달빛. 번거로운삶에서도망치 기위해 나는너의맑음속에빠 져죽으리. 난잊으리라지나간고 통들을, 내사랑아네가달래줄 때 내슬픈가슴과내마음 을 사랑스런네품의고요 함안에서. 너는아픈나의머리를 안아주렴 오! 때때로너의무릎위 에 그리고한발라드를읊 어주렴 우리들에대해말하는 듯한발라드를, 슬픔으로가득찬너의 두눈속에서 너의두눈속에서내가 마시면 많은입맞춤과애정을 아마도나는치유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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