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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주 듣는 고삼입니다! ㅋ
하나님은 저를 참으로도 단단하게 훈련시켜 오셨습니다 ㅎ
초등학교도 입학 하기 전 하나님께선 깨어진 가정을 허락하셨고 어머니 없이 10년을 넘게 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하나님은 너무나 힘들게 살아오신 어머님을 하나님 나라로 먼저 모시고 가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전에 제게 큰 효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수님 사랑 그 생명을 전할 수 있는 기회. 그렇게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돌아가시기 전에 어머님께 예수님을 전파했고 하나님은 저희 어머니를 가장 편한 나라 고통 없는 나라로 모시고 가셨습니다. 천국을 알려드린건 기쁘지만 원래 떨어져 살던 어머님께 해드리지 못한것이 너무 많아 가면 갈 수록 죄책감에 휩쓸렸고 결국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결국 정신과에 까지 이르게 됐습니다. 그 와중에 하나님은 신실한 의사선생님을 만나게.해주셨고 믿음으로 조금씩 조금씩 이겨내가고 있습니다! 제게는 비젼이 있습니다! Wounded Healer, 상처 받은 치료자라는 뜻입니다 ㅋ 짦게 기도 해주실래요? 하나님께서 저를 그렇게 쓰시도록! ㅋ 꼭 이겨내도록! 하나님 감사합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5조회수 906

  • 솔향기

    이미 하나님께서 응답을 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2013.08.24 17:24

  • shs3123

    아멘!! 2013.08.24 21:54

  • thumb2002

    멋지세요 꼭 승리하실거에요
    저도 정신적으로 힘든적이 있고 지금도 치유중이라 공감되네요
    치유사역 정말 고귀한 일이에요

    2013.08.25 06:53

  • 까만흐긴

    어머니일은 안타깝게 되었지만
    하나님의 존재 여부를 증명할수는 없지요
    그리고 위에 댓글분 치유사역? 그게 뭐죠? 그렇게 절실하게 당신들 신에게 기도하면 모든게 치유가되나요?
    힘든일을 신이 다 떠받아주는 건가요? 전 정말 기독교인들 이해를 할수가없네요 병신집단종결체 2013.09.22 14:15

  • cbs00072

    나자신을 믿는개 좋습니다 저도 신은 안믿습니다
    자기 생각하기 나름이지요 2013.12.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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